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봉화군보건소는 10월 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3개교 학생 46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식품알레르기 등 주요 질환의 증상과 예방관리 방법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한다. 또한 교육과 함께 추억의 딱지 접기 체험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고,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되새겨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춘양초등학교, 석포초등학교, 청량중학교에서 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진행하며, 학생들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알레르기 예방관리 리플릿도 함께 제공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이 알레르기질환을 정확히 알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동절기 유행성 감기(인플루엔자)에 대비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의료취약계층 유행성 감기(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예년보다 빠른 유행성 감기(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겨 시행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50세부터 64세(1962년 1월 1일부터 1976년 12월 31일 출생자) 의료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만성질환자가 포함된다. 예방접종은 2026년 10월 6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10월 6일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우선 접종을 하고, 10월 13일부터는 만성질환자까지 대상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과 자격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특히 만성질환자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질병코드가 기재된 진단서 또는 처방전을 제출해야 한다. 접종은 파주보건소, 문산보건센터, 운정보건소를 비롯해 관내 보건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보령시는 제21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한 달간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 배려, 큰 행복’ 임산부에게 배려를 선물하세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이 한 가정만의 일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배려해야 할 소중한 과정임을 알리는 의미를 지닌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배려를 통해 임산부가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에서는 오는 10월 8일 관내 산부인과의원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임산부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려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보건소 임산부관리실을 방문하는 임산부에게는 ‘작은 배려 파우치’를 선물해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임산부 배려 실천 인증 챌린지’도 운영한다. 보령시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충북 보은군은 6일부터 보은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관내 위탁의료기관 15개소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보은군은 의료취약지역으로, 해당 주민은 6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 15개소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접종도 가능한 곳은 10개소다.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지난 9월 21일부터 위탁의료기관 5개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고령층에서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군은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가을·겨울철을 앞두고 접종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보은군보건소에서는 10월 26일부터 무료접종을 시작하며, 유료접종은 11월 2일부터 접종비 1만원으로 진행한다. 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보건소 예방접종콜센터(☏043-540-5616, 5630)로 문의하면 된다. 육경희 보건소장은 “자신의 건강은 물론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접종을 차질 없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예천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과 선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20세 이상 64세 이하 짝수년도 출생자로, 10월 1일 이후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사람 가운데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는 예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을 방문해 검진기관명과 검진 일자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제시한 후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관내 검진 기관은 ▲예천권병원 ▲서울삼성내과의원 ▲영남의원 ▲예천성소내과의원 ▲경대진내과의원이며, 이외에도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이 가능하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 위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습관”이라며 “대상자들께서는 이번 기회에 빠짐없이 검진을 받고 이벤트로 작은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홍성군이 추진 중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청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합계출산율 1.084명으로 2년 연속 도내 군 단위 1위를 기록하며 저출생 대응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본 사업을 통해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모든 가임기 남녀의 난임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전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결혼 여부나 자녀 계획과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라면 누구나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만 29세 이하, 만 30~34세, 만 35~49세에 각 1회씩 총 3회 지원하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 원까지,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 비용을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근 만혼 추세와 출산 연령 상승으로 사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업 참여 인원도 급증했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검사비 지원을 받은 사람은 총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공주시는 2일 아산시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개최된 ‘2026년 충청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서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시민 생명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의료기관 이송 및 응급차량 이용 지원을 통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튼튼히 다지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그동안 공주시보건소는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과 응급의료 핫라인을 상시 가동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 관리와 실효성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하며 빈틈없는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온열 및 한랭질환 상시 감시를 통해 극한 기온으로부터 시민 건강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 운영, 명절 연휴 비상진료체계 구축 등을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며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높여왔다. 조윤상 공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 체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일환으로 ‘2026 녹색곳간 거창 농산물 대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4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거창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은 ▲거창농업홍보관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향토음식관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거창농업홍보관’에서는 혁신농정을 이끄는 선진농업 안내와 함께 거창韓 사과·포도 품평회, 우수 농특산물 및 친환경 농산물 전시를 진행된다. 특히 한국생활개선회 거창군 연합회가 준비한 ‘학창시절 추억 재현 시연 행사’는 방문객들에게 학창시절의 추석을 떠올리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농특산물 홍보·판매관’에서는 18개 농가·단체·업체 등이 참여해 거창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체험행사 등이 진행된다. ‘향토음식관’에서는 다양한 지역 먹거리을 선보이며,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에서는 시중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거창 한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식회사 한바다푸드(경기도 광주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황새치(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에서 카드뮴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 01. 05.’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난 10월 1일 동구보건소를 방문한 인천시 건강증진과 관계자 3명과 지역사회 금연 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울산 동구가 2025년 전국 금연환경 조성 우수 사례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인천시 관계자들은 동구의 산업장 중심 금연 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관리 경험을 벤치마킹하고 인천 지역의 금연 사업 추진과 흡연 민원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보건소를 찾았다. 동구보건소는 대규모 제조업 산업장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업장 맞춤형 금연 환경 조성과 금연지원 사업 운영 내용을 설명했다.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장소의 간접흡연 관리와 유동 인구 밀집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흡연 민원 대응 사례도 소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금연 지도·단속 인력의 운영 방식과 현장 지도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별 사업 여건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함께 살펴보았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동구의 금연 환경 조성 사례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사례 공유에서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부산 서구보건소는 9월 28일부터 관내 감염취약시설 6곳을 찾아가 감염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예방교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 등 감염에 취약한 대상자가 이용하는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감염관리 담당자가 직접 손 씻기를 체험하며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히고 시설 내 감염예방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라며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예방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서천군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본격 실시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해 서천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본인, 심한 장애인, 보건소 등록 재가암·당뇨환자 등이다.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15~64세 서천군민과 서천군 소재 직장 근로자는 9000원에 유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에서는 지난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은 10월 6일부터 시작한다. 보건기관 접종은 기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10월 12일부터, 보건소는 10월 19일부터 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보건지소는 순회진료 일정에 따라 접종 가능일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접종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어린이 등에게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영천시는 지난달 29일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행사장에서 방문의료지원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돌봄 대상자가 다수 참여하는 치매극복 행사라는 점에 주목해 홍보부스를 설치했으며, 이번 부스 운영은 통합돌봄 및 방문의료지원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을 찾은 65세 이상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과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했으며, 홍보를 통해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치매 검진, 방문의료지원사업 등 다양한 보건소 의료분야사업의 연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홍보부스를 공동축제, 보현산별빛축제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하여 사업을 알릴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통합돌봄 사업을 접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자 간호학과 실습생들과 손잡고 참여형 건강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예수대학교 간호학과 실습생 4명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과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핵심 관리법으로 근력운동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눈높이에 맞춘 OX 퀴즈 방식을 도입해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들은 퀴즈를 풀며 평소 알고 있던 건강 상식을 점검하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으며 예방 수칙을 흥미롭게 익혔다. 아울러 센터는 일상에서 무리 없이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맞춤형 근력운동 동작을 함께 안내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 의지를 북돋웠다. 실습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는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사회 간호 실무를 체득하는 기회가 됐고, 주민들에게는 전문적이고 유익한 건강 정보를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계기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거창군은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조기 유행 대응에 따른 국가예방접종 일정 조정에 따라 9월 21일부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생후 6개월에서 14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를 시작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6개월부터 9세 미만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으로 받거나, 생애 총 1회만 접종받아 면역 형성이 완벽하지 않아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높은 어린이들은 2회 접종이 필요하며 예방접종 효과 등을 고려해 9월 21일부터 우선 접종을 시작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10월 6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모든 대상군 접종은 2027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면 지역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자체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어린이 예방접종 지원 대상 연령이 기존 생후 6개월 이상 13세 이하에서 생후 6개월 이상 14세 이하까지 확대됨에 따라 중학교 2학년 연령대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해져 학령기 아동·청소년의 인플루엔자 감염 및 지역사회 내 확산 예방에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