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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칼럼

리사컴퍼니, 보험 DB 시장의 신뢰를 다시 세우다.

리사총괄사업부, ‘진짜 만남이 되는 DB’로 판을 바꾼다.

 

 

 

보험 영업 현장에서 “DB가 곧 성과”라는 말은 오래된 상식이다.

그러나 최근 보험 DB 시장은 심각한 신뢰 위기에 놓여 있다.

실제로 현업 설계사들 사이에서는 “요즘 DB는 전화조차 받지 않는다”, “녹취를 짜깁기한 가짜 DB가 너무 많다”는 말이 공공연히 오간다.

고객의 실존 여부조차 불분명한 DB, 형식적인 동의만 갖춘 무늬뿐인 명단이 시장을 잠식하면서, 설계사들의 시간과 의욕은 소모되고 성과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한국보험금융 리사총괄사업부(리사컴퍼니)가 자체 DB센터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검증된 진짜 DB’를 외부에 제한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사총괄사업부가 제공하는 DB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는 DB”라는 점이다.

내부 통계에 따르면 리사 DB의 평균 미팅률은 40~50%에 달한다. 이는 현재 시중 DB 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수치다. 그 이유는 구조부터 다르기 때문이다.

 

리사컴퍼니의 DB는 메타 광고를 통해 고객이 직접 신청한 인바운드 기반으로 생성된다.

단순 노출이 아닌, 보험 정보에 관심을 가진 고객이 스스로 남긴 신청 데이터라는 점에서 출발부터 질이 다르다.

이후 전문 콜직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고객의 관심사와 니즈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상담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킨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한 ‘명단’이 아닌, 실제 상담 의지가 형성된 DB만이 최종적으로 선별된다.

 

또한 모든 DB는 제3자 제공 동의까지 완벽히 완료된 상태로 제공된다.

법적 안정성은 물론, 설계사 입장에서도 불필요한 분쟁이나 거절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다.

 

운영 방식 역시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다. 리사 DB는 ‘당일 생산, 당일 배정’을 원칙으로 한다. 즉, 오래 묵은 정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관심을 보인 고객을 바로 만날 수 있는 구조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DB의 특성을 정면으로 반영한 방식이다. 이 시스템만으로도 미팅률이 높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특히 이번 외부 판매는 리사총괄사업부 내부 설계사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DB를 ‘동일한 품질’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반적으로 외부용 DB와 내부용 DB의 품질이 다른 경우가 많지만, 리사는 “우리 조직이 쓰는 것과 똑같은 DB만 판매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이는 곧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자, 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 선언이기도 하다.

 

리사컴퍼니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20명에게만 외부 판매를 진행한다.

가격은 3개월간 10만 원의 오픈 프로모션가가 적용되며, 이후에는 정상가 12만 원으로 전환된다.

무제한 공급이 아닌 ‘한정 판매’를 택한 이유에 대해 회사 측은 “품질은 관리 가능한 규모에서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DB 시장이 무너진 가장 큰 이유는 ‘팔기 위해 만든 DB’가 넘쳐났기 때문”이라며 “리사 방식은 ‘성과를 내기 위해 만든 DB’라는 점에서 본질이 다르다”고 평가했다.

 

보험 영업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만남으로 완성된다.

아무리 뛰어난 설계 역량이 있어도, 만남이 없다면 성과는 존재할 수 없다.

리사총괄사업부의 DB센터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좋은 DB를 판다’는 차원을 넘어, 무너진 시장에 ‘신뢰’라는 기준을 다시 세우려는 시도이기 때문이다.

 

가짜가 넘치는 시장에서, “정말 만날 수 있는 고객”을 제공하겠다는 선언.

리사컴퍼니의 DB가 보험 영업 현장의 판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업계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DB문의: 010-9811-5004 리사컴퍼니 대표 장대성

 

비즈데일리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