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에서 구미호를 향한 멤버들의 치열한 수련기가 펼쳐진다.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구미호가 되기 위해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신입 여우들이 등장해 시작부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 주인공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역인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다.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안정적인 스쾃 실력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에 지예은은 자연스럽게 비교 대상이 되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로몬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날려 현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두 사람은 등장만으로도 이미 ‘구미호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멤버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레이스의 제목은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딱 9개 모아야만 구미호로 변신해 엄벌을 피할 수 있다. 하지만 꼬리가 9개를 초과하는 순간, 그동안 모은 꼬리가 모두 소멸돼 다시 0부터 시작해야 하는 룰이 적용돼 긴장감을 높였다. 꼬리를 모으는 전략과 동시에 철저한 ‘꼬리 관리’가 승패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과연 수많은 변수 속에서 꼬리 9개를 완벽하게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멤버는 누가 될지, 여우들의 치열한 꼬리 전쟁은 2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