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의왕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가 7월 8일 청계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4회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는 2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민운동단체로, 진실·질서·화합의 이념 아래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효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아코디언‧가야금‧ 바이올린 등의 악기를 통한 민요, 트로트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평생 지역과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음악회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지역공동체의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이번 음악회와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진복지재단과 함께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열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착한가정·착한가게·착한일터 등 일상 속 기부 참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기부자와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2026 취약계층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 착한기부자 단체 가입식이 열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꾸러미 만들기에 직접 참여했다. 꾸러미는 공기순환기, 보양식 간편요리세트, 식료품, 엘이디(LED) 모기채, 모기기피제 등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500상자를 제작했다. 완성된 꾸러미는 15개 동주민센터와 지역 내 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룩셈부르크 6·25전쟁 참전 75주년 특별전, [6·25전쟁과 룩셈부르크 : 전쟁을 함께한 전우들]을 7월 6일 박물관 1층 테마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하여 자크 플리스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 브루노 얀스 주한 벨기에 대사,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전은 올해 룩셈부르크 6·25전쟁 참전 75주년을 맞이해 동두천시와 룩셈부르크 측의 긴밀한 협의 속에서 개최됐다. 2025년 자크 플리스 대사가 동두천시 상봉암동에 소재한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기념비를 방문했을 당시 인근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방문했던 것이 계기가 돼 시작된 유물 기증 및 대여 논의가 올해 특별전 개최까지 확대 및 추진된 것이다.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관을 통한 국제 전시 규모의 특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룩셈부르크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대한민국에 다시 알리기 위해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관을 통해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MNHM)이 소장한 룩셈부르크 무명용사 태극무공훈장, 룩셈부르크 참전용사의 일기,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 대표 관광지이자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이달 말 한국과 중국 청소년간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 문화 행사가 열린다. 남구는 9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초‧중학생 60여명과 남구 청소년 30명이 함께하는 한‧중 청소년 교류 행사가 오는 28일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와 역사,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부터 첫 교류에 나선 뒤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미래 세대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를 발판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먼저 중국 청두시 청소년들은 오는 27일 인천 국제공항에 입국한 뒤 첫 번째 방문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곧바로 찾는다. 이들은 광주 한 호텔에 여장을 푼 뒤 당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빛고을 탐방에 나서며, 중국 청두시 청소년과 남구 지역 청소년간 만남은 다음 날인 28일에 이뤄진다. 양국 청소년들은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인천 검단구 출범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이 될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본격적인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검단구문화예술인회(회장 이부일)는 지난 8일 당하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검단구문화예술인회는 공예, 미술, 서예, 문학의 4개 분과, 총 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검단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창작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한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가 진정한 명품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출범한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경주가 연꽃과 해변을 중심으로 여름 관광객을 맞이한다. 경주의 여름은 도심권 역사문화 관광지에 계절 풍경이 더해지고, 동해안 해변가에서는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되는 시기다. 이른 아침에는 동궁과 월지,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 연꽃이 피어나는 여름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낮에는 감포‧양남‧문무대왕면 일대 해변에서 시원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의 연꽃과 해변은 7월 경주의 대표 여름 관광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7월 경주의 대표적인 도심 풍경은 연꽃이다. 연꽃은 한낮의 강한 햇살이 들기 전 이른 아침에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으로, 여름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대표 명소는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다. 신라시대 왕궁의 별궁이자 연회 공간이었던 동궁과 월지 주변부에는 1만 평이 넘는 연꽃단지가 조성돼 있다. 7월이면 넓은 연잎 사이로 홍련과 백련이 피어나며, 도심권 여름 관광 명소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연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경기도는 8일 성남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피지컬 AI 랩 CEO 조찬 비즈포럼’을 열고 성남지역 제조기업 CEO와 임원, 공공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 제조업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고 로봇이나 생산설비 등 물리적 현실에서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해 움직이도록 하는 기술이다. 제조 공정의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등에 활용될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도는 피지컬 AI 도입이 최고경영진의 의사결정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해 기업 경영진의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포럼을 기획했다. 행사는 조찬 네트워킹에 이어 특강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피지컬 AI 도입 비용과 실행 방안 등 제조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강은 송세경 교수가 ‘피지컬 AI 시대, 제조기업 CEO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송 교수는 한국생성AI파운데이션(KGAF) 회장이자 ㈜로자이크 대표이사로, ㈜퓨처로봇 창업자와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책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외교부는 영어학습 앱 ‘말해보카’를 운영하는 이팝소프트와 공동으로 팝업스토어 ‘세이프 체크인’을 운영한다. 7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 여의도 IFC몰 사우스아트리움(L3)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외교부와 말해보카가 우리 국민들의 해외안전여행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6월부터 함께해 온 협업 사업의 일환이다. 행사 참가자들은 공항 입국심사장을 모티브로 하여 구성된 공간에서 가상 여권과 탑승권을 받은 후, 해외여행 중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필수 영어표현을 익히는 동시에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이용 정보를 얻는 체험을 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외교부와 말해보카가 공동 제작한 한정판 여권커버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업을 통해 국민들이 외교부의 영사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외교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익중심 실용외교 성과를 우리 국민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SBS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회 연장해 총 7부작으로 방송된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이후 방영 기간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화요 예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는 3주 연속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는 등 탄탄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산골총각 영웅’의 열풍은 TV를 넘어 OTT와 온라인까지 강타했다. 첫 방송 직후부터 ‘넷플릭스’ TOP 10 진입 및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했고, 출연자 임영웅은 ‘펀덱스’에서 발표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랭크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인기로 주목받고 있다. 도파민 예능 홍수 속에서 '무공해 힐링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골총각 영웅’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가수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일상과 함께 회를 거듭할수록 돋보이는 임영웅과 친구들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지며 무해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1회 연장을 할 수 있었다"라며 "남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올 하반기에 돌아오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지난 시즌에 이어 새로운 스타를 함께 발굴해 줄 대한민국 남녀노소 대표 '탑백귀’를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 첫 시즌을 방송했던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로 모두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내며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바 있다. 특히, 시즌1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전 회차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 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고,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TOP12는 골고루 사랑 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이번 시즌 역시 감성적인 가요를 사랑하는 시청자라면, 또 누구보다 먼저 '확신의 대중픽'을 알아봤다고 자부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탑백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늘(7일)부터 26일(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