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길려원이 가장 잔혹한 라운드로 꼽히는 1대1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오는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트롯퀸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일대일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케이블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데스매치가 또 한 번 신드롬에 불을 지필 전망이다.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단숨에 주목받은 대학부 길려원은 간호학과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과 완성형 비주얼, 탄탄한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직접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특히 이번 대결은 출연자들 가운데 나이 차이가 가장 큰 매치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져 긴장감을 더한다. 길려원이 선택한 대선배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 이유다. 길려원은 데스매치를 앞두고 빼곡하게 적힌 연
감성의 아이콘이자 국민 디바 혜은이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반세기를 넘어선 무대의 품격을 선보인다. 1월 16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4회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혜은이가 4대 ‘골든 스타’로 등장해 시청자에게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그는 신곡 ‘물비늘’ 무대를 통해 인생의 깊이를 담은 노래로 전율을 선사한다. 방송에서 혜은이는 자신의 대표곡 **‘제3한강교’**로 무대를 열며 1979년 디스코 열풍을 이끌었던 그 시절의 전성기를 재현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관객석에서는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고, ‘원조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칭이 다시 한번 실감나는 순간이 연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제3한강교’로 또 하나의 레전드를 만든 가수 천록담과의 특별한 인연이 조명된다. 혜은이는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천록담이 부른 자신의 곡을 언급하며 “저렇게도 부를 수 있구나 싶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언젠가 그 편곡으로 다시 불러보고 싶다”고 말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또한 천록담은 혜은이의 히트곡 **‘진짜 진짜 좋아해’**를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44년 인생
**구로구**가 14일 오후 2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구로구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구정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각계 인사가 대거 참석해 새해를 맞는 구로구의 방향과 비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년인사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하공연, ‘2026 구로구 해맞이 영상’ 상영, 신년사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 구로의 해맞이 풍경 속으로’ 영상에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매봉산에서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구민들의 모습이 담겨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신년사에서는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 정비 사업과 교통·공공시설 조성 등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및 골목경제 활성화 ▲복지 강화 ▲교육 환경 개선 ▲탄소중립도시 전환 등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구상이 중심을 이뤘다. 이후 국회의원과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들이 차례로 새해 인사와 덕담을 전하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올해도 주민
서울 용산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 국회의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과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각계 구민 대표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구민 영상 상영, 주요 인사들의 새해 덕담, 오세훈 서울시장 인사말, 그리고 구정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새해 소망을 담은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도 마련돼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도시 대전환과 생활밀착형 행정을 중심으로 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소개하며, 구민과 함께 그려갈 용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보행환경 개선 ▲구청사 힐링정원 조성 ▲도로열선 설치 ▲스마트쉼터 확충 ▲생활체육시설 확대 ▲맞춤형 복지 및 보건 인프라 강화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설명한다. 아울러 골목형 상점가와 전통시장 활성화, 공교육 만족도 서울 1위 달성 등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교육 분야의 정
농구 레전드 현주엽이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오랜 친구 안정환을 찾는다. 자식 앞에서 흔들리는 아버지의 고민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오는 1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화가 끊어진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승부의 세계에서 늘 앞서왔던 현주엽은 최근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에 휩싸이며, 자신뿐 아니라 가족 전체가 일상의 균형을 잃는 아픔을 겪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준희는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휴학을 선택했고, 정신과 치료와 약물 복용까지 병행하는 상황이다. 한때 가장 좋아했던 농구마저 내려놓게 된 준희의 모습에 MC 전현무는 “방송 출연을 결심한 것 자체가 기적 같은 일”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이 같은 상황을 두고 ‘30년 지기 절친’ 안정환과 마주 앉아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다가가면 멀어지고, 다시 다가가면 또 멀어지려 한다”며 아들과의 거리감을 토로했다. 이에 안정환은 망설임 없이 “그게 다 너 때문”이라며 직설적인 조언을 건넨다. 안정환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부분에서 너 역시 책임이 있다. 준희에게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도 솔직하게
‘미스트롯4’의 가장 잔혹한 관문, 1:1 데스매치가 마침내 막을 올린다. 오는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라운드인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방식으로, 무대가 끝나는 순간 오직 한 사람만 생존하는 냉혹한 승부다. 승자는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자는 즉시 탈락 후보가 된다. ‘미스트롯4’는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1:1 데스매치는 매 시즌 가장 잔인한 라운드로 꼽히는 만큼, 이번 방송 역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앞서 장르별 팀 배틀에서는 “역대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의 향연”이라는 평가 속에 치열한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그 결과 진(眞) 허찬미, 선(善) 이소나, 미(美) 윤윤서를 포함해 총 36명의 트롯퀸이 살아남아 본선 2차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본선 2차에서는 살아남은 36명이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참가자가 직접 상대를 지목해 무대에 오르는 방식으로, 단 한 번의 무대로 운명이 갈린다. 이긴 사람만
SBS 대표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2026 리부트 시즌의 화려한 출발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늘(14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된 ‘리부트 0회’ 영상이 공개 직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새 시즌을 앞두고 팀 개편과 이적 시장의 변화가 집중 조명되며,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리부트 시즌의 최대 화제는 단연 FC탑걸 에이스 김보경의 발라드림 이적이다. 선공개 영상에서 MC 배성재가 이적 소감을 묻자, FC탑걸의 채리나는 “정말 애착인형 같은 동생이었다”며 김보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채리나는 “멤버 그대로 가지 않으면 그만두겠다고까지 말했다”면서도 “김보경은 이제 떠난 사람”이라고 선을 그어, 쿨한 태세 전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라운드에서 만나면 자비 없다”는 단호한 발언은 두 팀의 맞대결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리부트 0회’에서는 색다른 재미 요소도 더해졌다. 감독들 사이에서 진행된 외모 순위 투표가 공개되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예상 밖의 결과로 이근호 감독이 1위에 오르자, FC월드클라쓰는 “외국인이 좋아할 상”
‘우발라디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이 안방극장의 감성을 진하게 흔들었다. 지난 13일(화)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2회는 사연과 음악, 예측 불가한 만남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몰입도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패배를 설욕하려는 무무팀 주장 전현무의 각오와 함께 첫 대결의 막이 올랐다. 전현무는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에 깊이 공감했고, 이예지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애절하게 소화하며 짝사랑의 감정을 극대화했다. 이에 맞선 차차팀 주장 차태현은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학생의 사연을 선택했다. 사연자의 최애 가수 송지우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풀어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치열한 대결 끝에 첫 승은 무무팀에게 돌아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새 코너 **‘아버지 발라드 대전’**도 깊은 울림을 남겼다. 무무팀에서는 민수현이 아버지와 함께 이문세의 ‘옛사랑’을 선곡해 담담하지만 진한 여운을 전했다. 무대 후 민수현의 아버지는 “딸과 함께 노래하는 순간이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혀 감동을 더했다. 차차팀에서는 임지성이 김동률의 ‘감사’를 통해 아버지에게 전하지
오는 15일(목)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아나운서 **김대호**가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싱글남들의 현실적인 집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은 연예계 대표 ‘혼사남’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해,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으로 꼽히는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직접 살펴보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취미·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공존하는 30대 싱글남의 다양한 주거 형태가 생생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찾은 매물은 2억 5천만 원대로 가능한 방 3개 전셋집. 화려한 인테리어 없이, 30대 남성의 일상이 그대로 드러난 이른바 **‘극사실주의 자취방’**이 등장하자 안재현은 “친구 집에 놀러 온 느낌”이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김대호 역시 “이제 마음이 편하다. 너무 현실적이라 내 집 같다”며 깊은 공감을 보인다. 집 안에는 분리수거 쓰레기 더미와 세탁기 위에 쌓인 빨랫감 등 생활의 흔적이 가득하다. 이를 본 안재현은 “이게 뭐야?”를 연발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지만, 김대호는 “다 이해된다”며 집주인의 입장을 대변하듯 설명에 나선다. 이를 지
안성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공도읍 정책공감토크’**를 지난 1월 13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의 2026년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공도읍민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태평무와 소고춤 공연으로 시작돼, ▲2026년 시정설명 ▲공도읍 주요 현안 논의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공도읍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인 공도IC 신설과 공도읍 행정체계 개편에 대한 논의가 집중됐다. 공도읍이장단협의회 허종욱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과 행정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며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안성시는 이번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행정은 결국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 공도읍의 이번 정책공감토크가 ‘참여형 시정’의 모범이 되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성시의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비즈데일
동두천시 송내동이 13일 오전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송내동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시 입구 조형물 설치 ▲파크골프장 주차장 추가 설치 ▲송내동 청사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바닥 난방 설치 ▲안골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 상황 등이 거론됐다. 시민들은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했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동두천 발전의 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열린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자리는 2026년을 여는 첫 소통의 장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건의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내동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대화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현장의
전주시가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고향을 떠난 청년(출향청년)과 타지역에서 전입한 청년(전입청년)을 채용하는 지역 기업에 채용 장려금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 기업의 고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다. ■ ‘출향·전입청년 채용 전주기업 취업지원’ 사업 첫 도입전주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대상은 전주지역에서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을 고용보험에 가입해 운영 중인 기업으로, 기존 인원 외에 청년을 추가로 채용하고 매월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기업이다. 올해는 약 10명의 청년 채용 인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원 대상 및 자격 요건지원 대상 청년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전주시 전입자로, 참여기업에서 근무한 지 6개월 미만인 청년이 해당된다. 세부 요건은 다음과 같다. 과거 전북특별자치도 거주 경험이 있는 출향청년으로, 최근 1년 이상 타 시·군·구에 거주한 경우 타 시·군·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전입청년으로, 전주시 전입 의사가 있고 채용약정일로부터 1개월 이내 전입신고가 가능한 경우 또는 채용약정일 기준 1년 이내 전주시로 전입신고를 마친 청년도 지
전주시가 청주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항공사 **에어로케이(Aero K)**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13일 에어로케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국제선 입국객의 전주 방문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에어로케이가 최근 △일본(도쿄·오사카) △중화권(타이베이·칭다오) △동남아(나트랑·다낭·클락) 등 다양한 국제선 직항 노선을 확대함에 따라, 이를 전주 관광 수요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에어로케이 기내지 및 좌석 광고를 활용한 전주 관광 홍보, ▲공동 온라인 마케팅 및 SNS 캠페인, ▲현지 여행업계 및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공동 추진 등 구체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전주시는 당장 에어로케이의 기내 책자·온라인플랫폼을 통한 전주 홍보를 시작으로,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전주는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각인시킬 계획이다. 또한 에어로케이 취항 국가인 중국·대만·베트남 등의 관광객 특성을 반영한 전주 특화 관광상품 개발과, 현지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추진해 현지 홍보 콘텐츠 확산과 방문 유도 효과를 극대화한다. 앞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병오년(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 복지인의 새해 첫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협의회는 지난 13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2026년 원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시 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 및 종사자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복지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사회복지인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신년사와 덕담, 그리고 상호 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올해도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이 원주시 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복지의 힘은 현장에서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마음에서 나온다. 원주의 사회복지인들이 지역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이어가길 바란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관악구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전진과 도약’을 주제로 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구민과 함께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행사는 1월 13일 오후 3시 관악아트홀에서 개최됐으며,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구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 음악과 함께 열린 ‘희망의 무대’행사는 팝 재즈 그룹 ‘튠어라운드’의 공연과 클래식 앙상블 ‘히어로즈’의 무대로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이어 관악구립여성합창단의 축가와 함께,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구민 새해 소망 영상’**이 상영돼 현장을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후 박준희 구청장을 비롯한 관악구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위원장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구민과 새해 각오를 공유했다. ■ 2026년 구정 6대 추진 방향 제시박준희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올해 관악구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다음 6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맞춤형 복지 강화 – 구민 모두가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는 복지 실현 AI 기반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