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해 나이를 잊은 활기찬 일상과 꾸준한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이날 MC 현영은 김학래를 향해 “개그계의 ‘원조 꽃미남’이 오셨다”며 “젊었을 때 닮았다는 말을 들은 사람이 있지 않냐. 故 장국영 씨를 닮았다고 들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이성미는 “장국영이 아니라 ‘장구겨(?)’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월이 무색한 동안 외모에 대해 현영이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칭찬하자,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김학래의 일상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올해 70대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후배 개그맨 배영만과 함께 헬스장을 찾아 하체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김학래는 빈 봉 20kg에 원판을 더해 총 60kg을 거뜬히 다리로 들어 올렸고, 무게를 계속 추가한 끝에 무려 220kg 하체 운동에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신승환은 “다리 근육이 말 근육이다”라며 마른 체형에 숨겨진 강력한
미스트롯4의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으로 꾸며진다.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경연이 중반부를 넘어선 현재 화제성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팀의 운명을 단 한 무대로 결정짓는 에이스전은 긴장감을 한계치까지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주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2라운드 에이스전은 1라운드 팀 미션과 동일하게 2,000점이 걸린 승부다. 역대 시리즈에서도 에이스전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팀이 한순간에 추락하거나, 하위권 팀이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서는 대반전이 반복돼 왔다. 이번 시즌 역시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생존과 순위가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전운이 감돌았다는 전언이다. 이런 가운데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위에 오른 미스청바지는 길려원을 에이스로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태화, 김다나 등 쟁쟁한 현역 고참들이 포진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블록버스터급 퍼포먼스로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의 1라운드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 메들리로 꾸려져, ‘미스터트롯3’ TOP7과 함께하는 전무후무한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 흥행열차, 미스청바지, 뽕진2, 아뜨걸스가 연이어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상황이다. 이날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오르는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가 주축이 되어 결성된 팀이다. 팔색조 매력의 장혜리, 프로 무용수 출신 트롯 샛별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인 음색의 김산하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무기를 지닌 멤버들이 한 팀으로 뭉쳤다. 지난주 방송 말미 공개된 짧은 예고 영상만으로도 “스케일이 다르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본 무대에서 비타오걸은 제대로 칼을 갈아온 초고난도 퍼포먼스로 마스터들과 국민대표단을 경악하게 만든다. 믿기 힘든 광경에 현장에서는 “대박이다”, “이걸 어떻게 한 거야?
오늘(5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2 출연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주거 공간을 직접 살펴보는 특별한 임장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숙과 함께 출연해,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탐방한다. 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돌며 상권 분위기를 비교 분석하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꼼꼼하게 임장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세 사람의 다음 임장지는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집이다. 강남에서 일하지만 일상의 감성을 중시해 6년째 용산구에 거주 중이라는 이찬양 셰프는, 업장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는 정반대의 반전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냉장실에는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식재료들이 가득하고, 냉동실에는 두껍게 낀 성에로 인해 식재료를 꺼내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펼쳐진다. 이를 본 윤남노 셰프는
MBC 표준FM(95.9MHz, 수도권 기준)이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2026년 1분기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서도 채널 점유청취율 **25.4%**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MBC 표준FM은 3년 연속 청취율 1위를 유지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선택한 라디오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라디오 청취자가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 역시 이번 조사에서도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었다. ‘뉴스하이킥’은 **청취율 15.1%**를 기록하며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청취율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023년 2분기 조사 이후 12분기 연속 1위라는 독보적인 성과다. 출근길 시사 프로그램 강자로 자리 잡은 김종배의 시선집중 역시 **청취율 7.8%**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주말 프로그램인 **김치형의 뉴스하이킥**은 **청취율 10.3%**로, 주말 프로그램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주말 전체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뉴스하이킥’을 진행하는 권순표 앵커는 “2026년에도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 자리를 지킬 수 있어 감사하다”며 “거창한 구호보다는 소외된 이들의 작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6회 방송을 기점으로 이야기의 중심축을 단단히 세우며 후반부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김혜윤과 로몬이 그려내는 관계의 변화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운명과 선택이라는 드라마의 핵심 주제를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 반환점 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인연은 더 깊어졌다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이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초반부터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왔다. 특히 은호와 강시열을 둘러싼 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선택이 맞물리며, 이야기는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 우연에서 시작된 ‘혐관’, 얽히고설킨 운명의 서막은호와 강시열의 첫 만남은 다소 불쾌한 우연의 연속이었다. 쇼핑몰에서의 충돌, 축구공 사고까지 이어진 만남은 호감과는 거리가 멀었다. 여기에 은호의 의미심장한 예언과, 강시열의 친구 현우석이 연루된 사고가 더해지며 이들의 관계는 복잡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 소원 하나로 뒤바뀐 삶, 갑을관계의 탄생시간이 흐른 뒤 재회한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위치에 서 있었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성공한 강시열과, VIP 고객을 상대하는 은호. 하지만 강시열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여기에 배우 윤유선에 이어 ‘야구 레전드’ **김병현**의 합류를 예고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에서는 배우 **윤유선**과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소개팅부터 결혼까지 단 98일 만에 골인한 초고속 러브스토리와 25년 차 현실 부부의 티격태격 일상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월드클래스 마무리 투수’ 김병현이 새로운 운명 부부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병현은 “현재는 외식 경영인으로 활동 중이다. 연쇄 창업인”이라며 근황을 전한 뒤 “장밋빛 전망을 꿈꾸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인터뷰 도중 김병현은 “여기는 꼭 같이 인터뷰를 해야 하냐. 혼자 하면 안 되냐”며 다소 긴장한 기색을 보였고, 얼굴이 가려진 채 등장한 아내는 “남편이 저를 공개하는 걸 안 좋아한다. 바깥 이야기들도 저한테 잘 안 한다”며 폭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
경상남도가 세계적인 해양관광 명소로의 도약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도는 4일 통영시청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 요트·숙박·레저 결합한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 통영에 뜬다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통영시 도남동·도산면 일대에 요트, 숙박, 레저가 어우러진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도시’**를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총사업비는 1조 1,400억 원으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하는 ‘원팀 거버넌스’ 출범 이번에 출범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는 단순한 자문 역할을 넘어 사업 추진의 핵심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실행형 소통 창구’**다. 거버넌스에는 경상남도와 통영시, 지역 주민, 관광업계 전문가, 그리고 민간 투자자가 모두 참여해 통영의 미래 해양도시 비전을 함께 설계한다.이는 대형 공공·민간 복합사업의 투명성과 추진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협력형 행정 모델로 평가된다. ■ “매력과 실현 가능성” 두 마리 토끼 잡는 기본계획 수립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앞으로 1년간 진행되며, 사업의 실현성·기술적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출연한 SBS **틈만 나면,**이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 면모를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은 최고 시청률 6.1%, 가구 시청률 5.8%, 2049 시청률 2.2%를 기록했다. 이는 가구 기준 전 시즌을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으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2049 시청률 역시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화제성과 파급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공략해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이날 방송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출격해 강동구 일대에서 짜릿한 도파민 서사를 완성했다. 이날 세 배우는 등장과 동시에 근황 토크와 야구 이야기로 분위기를 달궜다. 조인성은 “재석이 형이 게임 슬럼프라면 나는 입스다”라며 실전 약체(?)를 자처했고, 박해준 역시 “게임은 별로 못 한다”며 소심하게 합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박정민은 “내가 승부욕의 화신”이라며 정반대의 결의를 다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첫
결혼 25년 차 윤유선·이성호 부부의 첫 동반 예능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편성 이동 후 첫 회 만에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화요 예능 전체에서는 SBS **틈만 나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밤 SBS 예능 라인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5%,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은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한 ‘동상이몽2’의 포문을 여는 회차로, 배우 **윤유선**과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첫 운명 부부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윤유선과 결혼 25년 차 이성호는 결혼 이후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하며 연애부터 결혼, 부부 갈등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부부는 첫 예능 동반 출연에 대해 다소 어색한 기색을 드러냈다. 윤유선은 “결혼 후 인터뷰 요청이 많았지만 남편이 공직자 신분이라 고사해왔다.
MBC PD수첩 PD들이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2026년 제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하버(Harbour) 섹션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관객상 경쟁에서 2위까지 오르며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서울의 밤’(영제: The Seoul Guardians)은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을 뒤흔든 비상계엄 선포부터 해제까지, 국회에서 6시간 동안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기록한 장편 다큐멘터리다. 연출은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 감독이 맡았다. 영화제 개막 전부터 집행위원장 바냐 칼루제르치치는 “한국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과정을 스릴러 스타일로 담아낸 작품으로,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의 힘을 보여준다”며 주목할 작품으로 언급했다. 지난 1월 30일 열린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는 현지 관객은 물론 다수의 영화 산업 관계자들이 몰렸고, 상영 직후 기립박수가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지오바나 풀비는 “한국의 계엄 사태를 깊이 이해하게 된 계기였다”며 “민주주의를 향한 한국 시민들의 열망에 감화됐다”고 평했다
거창군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 전담여행사’를 공개 모집한다. 군은 오는 2월 4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거창군 전담여행사’를 모집해 전문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한 체류형 관광객 확대 및 거창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케팅 역량과 관광객 모객 능력을 갖춘 전담여행사를 선정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선정된 여행사는 ▲체류·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홍보 및 단체관광객 유치 ▲거창군 중점 관광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 기획 등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여행업 등록업체로, 지역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류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여행사를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실적, 사업계획, 거창 관광상품 포함 여부 등을 종합 심사해 총 5개 전담여행사를 선정, 올해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전담여행사에는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비 지원,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특히 1박 이상 체류형 관광상품의 경우 관광객 유치실적을 2배 가산해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는 ‘투어버스 관광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전수경**과 97세 아버지의 현실 부녀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에 ‘자녀 대표’ 전현무, 한혜진, **임형주**는 깊은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터뜨린다. 오는 2월 4일(수)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1930년생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홀로 지내는 아버지를 찾아간 전수경은 집 안 가득 쌓인 봉투, 물통, 박스를 보고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쏟아낸다.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까지 격동의 시대를 몸소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생활 습관으로, 무엇 하나 쉽게 버리지 않는 모습. 이에 전수경은 “아빠의 삶과 생활 방식을 존중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가 나온다”며 스스로도 멈추지 못하는 딸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며 한혜진에게 질문을 던진다. 한혜진은 “자꾸 아끼셔서 ‘아끼다 똥 된다’는 말을 하게 된다”며 현실 공감을 더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진짜 똥이 된 걸 봤다”며 울분을 토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전현무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배우 **박해준**이 ‘도련님 이미지’를 벗고 반전 일탈에 나선다. SBS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난 27일 방송은 최고 시청률 5.4%, 2049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2049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 화요 예능 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늘(3일) 방송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박해준은 의외의 ‘도련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해준 씨가 드라마 이미지와 달리 고생을 별로 안 했다. 부모님 도움도 받으며 편하게 산 도련님”이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해준은 격하게 부인하다가도 버스를 오래 기다리자 “그냥 가서 택시 타자”라며 슬쩍 편한 길을 제안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또한 햇빛이 드는 쪽 길만 고집하며 “여기가 따뜻해요”라고 해맑게 손짓하는 박해준의 모습에 유재석은 “해준 씨가 도련님이야, 도련님”이라며 연신 웃음을 참지 못한다. 무심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39년 차 배우이자 ‘뮤지컬계 대모’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합류한다. 전수경은 나이를 의심케 할 만큼 건강한 97세 아버지와의 일상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1세대 원조 뮤지컬 스타 전수경과 그의 아버지가 출연한다. 1930년생인 전수경의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광복, 한국전쟁, 베트남전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모두 겪은 산증인으로, 올해 9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건강 상태를 자랑한다. 이날 공개된 일상에서 전수경의 아버지는 홀로 아침을 맞이하며 스마트폰으로 자연스럽게 유튜브에 접속, 트로트 음악을 직접 검색해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온몸 스트레칭과 투명 아령을 이용한 아침 운동까지 거뜬히 소화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본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고 감탄했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돋보기도 필요 없는 시력과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는 청력, 딱딱한 게장 껍질까지 거침없이 먹어 치우는 ‘파워 먹방’은 97세라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다.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