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칼럼 아산 탕정 정형외과 연세바른정형외과, 조항환 대표원장이 전하는 척추·관절 진료 원칙
허리나 목, 어깨, 무릎 통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통증이 반복되거나 일상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심해졌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바쁜 일정 탓에 치료 시기를 놓치고, 결국 만성 통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충남 아산 탕정에서 이러한 환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이다. 2024년 5월 개원한 이 병원은 탕정역 인근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고,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 진료까지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진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 조항환 대표원장, “진단의 밀도가 치료 결과를 좌우합니다”연세바른정형외과를 이끄는 조항환 대표원장은 척추와 관절을 포함한 다양한 근골격계 통증을 폭넓게 진료하고 있다. 조 원장은 인터뷰에서 “정형외과 진료는 단순히 아픈 부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생긴 생활 습관과 움직임, 그리고 환자의 현재 기능 상태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며 “결국 진단의 밀도가 치료 결과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병원은 목·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질환부터 골절, 인대손상, 비수술 치료까지 폭넓은 진료 범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