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이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즉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단순 문자나 전화 한 통이 실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 의심될 땐 바로 상담부터
금융사기나 문자 사기가 의심될 경우, ‘일상을 구하는 사람들’ 상담전화 ☎1394를 통해 즉각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문 상담원이 상황을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
■ 피해 발생 시 지체 없는 신고 필수
이미 금전 피해가 발생했거나 범죄가 명확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경찰 신고 전화 ☎112로 즉시 신고해야 한다.
초기 대응이 빠를수록 피해 회복 가능성도 높아진다.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설마’라는 방심보다 ‘혹시’라는 의심이 나와 내 가족의 일상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비즈데일리 유정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