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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미스트롯4’, 시리즈 최초 ‘미스&미스터 메들리’…트롯판 뒤집는다

'미스트롯4' 팀 메들리 비장의 무기! '미스터트롯3' TOP7 모든 걸 쏟아붓는다! "본인들 경연 때보다 더 잘했어"

 

TV CHOSUN ‘미스트롯4’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라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메들리 팀 미션은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선곡부터 파트 분배, 무대 구성까지 직접 완성해야 하는 고난도 라운드로, 실력은 물론 전략과 팀워크가 총동원되는 관문이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미스트롯4’는 이번 미션을 통해 긴장감과 도파민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르다.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미스&미스터 메들리’가 도입되는 것.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직접 선택해 팀원으로 영입한다. 여성 참가자와 남성 트롯 스타의 조합이라는 전례 없는 구성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이번 미션에서 비장의 카드로 활약한다. 모든 것을 쏟아낸 트롯맨들의 무대에 마스터들은 “본인들 경연 때보다 더 잘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트롯퀸과 트롯맨이 만들어낸 상상 초월의 하모니가 안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무대를 마친 뒤 끝내 눈물을 쏟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용빈은 “지금 잘 안되고 있잖아요…”라며 말을 잇지 못한 채 오열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반면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는 한계를 뛰어넘는 열창으로 현장을 전율로 물들이며 “최고의 와일드카드”라는 극찬을 받았다.

 

과연 김용빈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손빈아가 선보인 소름 돋는 무대는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리즈 최초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새로운 역사를 쓸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