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의 열기가 미공개 스페셜에서도 멈추지 않는다. 본방송보다 더 화려한 퍼포먼스가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TV CHOSUN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주간 전 채널 예능,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매 회차 “아직도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남아 있었나”라는 감탄이 쏟아질 정도로, 참가자들의 실력은 물론 무대 완성도 역시 압도적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열기 속에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숨겨진 무대와 마스터들의 솔직한 심사평, 무대 뒤 리얼한 순간들이 공개되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 등의 무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2월 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1:1 데스매치의 미공개 무대가 전파를 탄다. 패배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룰 속에서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해 사력을 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에 왁킹, 택견, 물을 활용한 퍼포먼스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질 예정으로, 마스터들조차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참가자들 사이의 날 선 견제와 경쟁 심리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가수의 꿈을 품었으나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던 참가자 최희재는 데스매치에 앞서 상대에게 “제가 열심히 빌어드릴게요”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져 현장을 얼어붙게 했다. 이를 본 마스터들은 “무속인이 그렇게 말하니까 더 무섭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고.
이외에도 일본 출신 참가자 마코토는 “아직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각오를 다진 무대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깜짝 등장한 강력한 퍼포먼스 지원군까지 합세하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K-POP 그룹 인피니트의 시그니처 안무인 ‘전갈춤’을 재해석한 파격 퍼포먼스 무대까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본방송 못지않은, 아니 그 이상으로 화려한 무대와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2월 3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