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가 ‘올하트 스페셜’로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순간 최고 시청률 16.6%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10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에 오르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첫 마스터 오디션에서 88팀으로 출발한 ‘미스트롯4’는 현재 단 10명만이 살아남았다.
이들 중 5명만이 결승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상황. 특히 이번 시즌은 준결승부터 대국민 문자투표가 반영되며 시청자 참여도가 한층 강화됐다.
최종 TOP5에 이름을 올릴 예비 트롯 여제가 누구일지 팬들의 응원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2월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오디션에서 올하트를 받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퍼레이드 형식으로 선보인다.
마스터 오디션은 참가자들에게 가장 떨리는 첫 관문이자 실력을 증명하는 자리다. 올하트를 받았다는 것은 노래 실력은 물론 무대를 장악하는 매력까지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올하트 무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기쁨과 감동, 환희와 눈물까지 다시 한 번 전할 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은 2월 24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오디션의 진짜 힘은 첫 무대에서 시작된다. ‘올하트’의 순간들이 다시 소환되며, 결승을 향한 긴장감도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