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이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를 매개로 한 유쾌한 케미로 웃음을 예고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공략해 행운을 선사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20일 방송은 최고 시청률 4.7%,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전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런 가운데 오늘(27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공통점을 찾던 중,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나와서 ‘너 방금 웃었냐?’라는 말조차 웃겼다”며 ‘성덕’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한다.
이에 유재석은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이선빈 역시 “맞다. 광수가 다 재석 선배님한테 센스를 배운 것”이라며 공감해 ‘광수 없는 광수 토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또 하나의 뜻밖의 공통점이 밝혀진다. 바로 유재석(72년생), 유연석(84년생), 김영대(96년생)가 모두 쥐띠라는 사실. 무려 3대를 아우르는 ‘쥐띠 라인업’에 유연석은 “여기에 3대가 다 모인 거다”라며 놀라워했고, 유재석을 ‘맏이 쥐’, 김영대를 ‘막내 쥐’로 명명하며 즉석에서 ‘쥐띠 형제’를 결성한다. 띠 하나로 급격히 가까워진 세 사람은 틈 미션에서 민첩한 손놀림까지 선보이며 쥐띠 파워를 제대로 증명할 예정이다.
이처럼 이광수를 중심으로 하나 된 유재석, 이선빈, 김영대의 수다 케미와 ‘쥐띠 형제’ 유재석·유연석·김영대의 시너지가 어떤 웃음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고급스러운(?) 수다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어우러진 SBS 화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