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15년 차 개그우먼 **이세영**이 눈물을 쏟는다. 2월 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이세영의 1:1 데스매치 무대가 공개된다. 마스터 오디션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았던 이세영은, 동시에 넘치는 개그 본능으로 “웃음을 빼야 한다”는 지적을 받으며 가수와 개그우먼 사이에서의 정체성 고민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런 그가 탈락이 걸린 1:1 데스매치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이세영은 핑크 레깅스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마스터 장윤정과 장민호는 “흥분을 안 해야 한다”, “노래에 집중해야 한다”며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이세영은 예상을 뛰어넘는 돌발 상황과 상상 초월 퍼포먼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긴장감을 높인다. 1:1 데스매치는 패배 시 곧바로 탈락 후보가 되는 잔인한 룰인 만큼, 이세영의 선택은 더욱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한다. 사실 이세영은 이번 무대를 준비하며 극심한 압박과 부담에 시달렸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이번엔 정말 진지하게 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습이 끝나
화요일 밤으로 편성을 옮긴 SBS 대표 부부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결혼 25년 차 부부의 파란만장한 결혼 생활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SBS ‘동상이몽2’는 2월부터 기존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자리를 옮겨 새 출발에 나선다. 3일 방송은 화요 예능 첫 회로, 특별한 운명 부부가 포문을 연다. 아역 시절부터 쉼 없이 활동하며 데뷔 52년 차를 맞은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 굵직한 판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인생사와 리얼한 부부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윤유선과 이성호는 2000년 겨울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단 98일 만에 결혼에 골인한 초고속 부부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성호는 “윤유선은 내 이상형이 아니었다. 결혼 못 할까 봐 내가 구제해 준 것”이라는 충격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가 첫 방송부터 강력한 웃음을 터뜨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막내 MC’ **카이(EXO)**의 예능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아근진’은 토크쇼의 기본 틀을 깨고 세계관과 캐릭터를 가미한 전무후무한 월요 토크 예능이다.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가 MC로 나섰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2.9%, 2049 시청률 0.9%를 기록했으며,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오프닝에서는 감빵 세계관 속에서 처음 마주한 4MC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지는 감빵 서열 1위 ‘길복순’으로 분해 신입 재소자 탁재훈을 잡도리했고, 이상민은 이미 감빵 생활에 익숙한 듯 이수지의 다리를 주무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는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도 단숨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슨 이유로 들어왔냐”는 질문에 그는 “팬미팅하다 현행범으로 잡혀 왔다. 심장 특수절도”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민망해하던 모습도 잠시, 표정을 바꿔 ‘감빵 러브샷’ 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이수지가 탁재훈에게 신고식을 시키자 머뭇거리는 탁재훈
배우 **조인성**이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전용 ‘긁 마스터’로 맹활약한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공략해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지난 27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5.4%, 2049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3일(화) 방송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격해 강동구에서 유쾌한 하루를 완성한다. 이날 조인성은 ‘강동의 아들’다운 자신감으로 분위기를 장악한다. 그는 “예전엔 강동의 아들이었는데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류승완 감독님도, 강풀 작가님도 강동구 출신”이라며 동네 자랑을 늘어놓아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급기야 버스가 오지 않자 “다른 사람한테 태워달라고 하자”며 히치하이킹을 제안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소통왕’ 유재석마저 진땀을 흘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조인성은 이날 유재석을 정조준한 ‘긁 마스터’로 등극한다. 게임에 나선 유재석이 요란한 준비운동과 달리 소심한 움직임을 보이자, 조인성은 “재석이 형 왜
MBC 예능 **구해줘! 홈즈**가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공간을 직접 찾아 나선다. 5일(목)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흑백요리사 1’에 출연했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출연해,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실제 거주 공간을 임장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숙이 함께하며 이른바 ‘흑백세권’ 탐방이 펼쳐진다. 이날 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돌며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상권을 집중 분석한다. 특히 용산에서는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셰프들의 실제 주거 공간까지 살펴보며,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흑백요리사’ 비하인드 스토리도 대방출될 예정이다. 예능 첫 출연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박은영 셰프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그는 “식당에만 있다가 예능에 나오면 너무 행복하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한 데 이어,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화제를 모았던 ‘퀸카’ 춤을 다시 선보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이를 본 주우재는 “최근 본 사람 중 제일 뻔뻔하다”고 말하고, 양세형은 “눈에 광기가 있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앞세운 관광산업 혁신 기업 발굴에 나선다.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월 3일부터 3월 4일까지 **‘제1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관광 서비스와 디지털 기반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한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성장 단계별 100개 관광벤처 선발이번 공모전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선발 규모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20개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이내) 40개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초과~7년 이내) 40개 등 총 100개 기업이다. 참여 기업은 사업 내용에 따라 ▲관광체험 서비스 ▲실감형 관광콘텐츠 ▲관광기반시설(인프라) ▲관광기반기술(딥테크) 가운데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 최대 1억 원 사업화 자금…전방위 성장 지원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올해 11월까지 약 7개월간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창업·경영 실무 교육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투자 유치 연계 ▲‘관광기업 이음주간’ 등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 F/W 서울패션위크’ 개막을 알리는 오프닝 패션쇼에 참석한다. 오 시장은 3일 오후 6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디자이너 브랜드 **뮌(MÜNN)**의 패션쇼를 관람할 예정이다.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뮌(MÜNN)은 디자이너 한현민이 2013년 론칭한 브랜드로, 실험적이면서도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컬렉션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쇼에서는 문학·예술 개념인 ‘낯설게 하기(defamiliarization)’를 디자인 철학으로 삼아, 패턴 조합과 봉제 방식에 변화를 준 독창적인 2026 F/W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행사 기간 동안 ▲패션쇼 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 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프레젠테이션(9개 브랜드)**과 트레이드쇼 프로그램 중 **쇼룸 투어(10개 브랜드)**는 DDP뿐 아니라 성수·한남·북촌 등 도심 주요 지역에서도 진행돼, 서울 전역을 무대로 한 패션 축제로 확장된다. 서울시는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화천군이 지역 미취학 아동의 외국어 학습은 물론 정서·신체 발달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보육·교육 지원에 나선다. 군은 **3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40주간 ‘2026년 키즈 영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5~7세 아동 120명이 참여하며, 총 12개 반이 편성된다. 특히 화천권역에는 학습 수요를 반영해 ‘플러스반’ 1개 반이 추가 개설된다. 수업은 요일·연령·지역별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화천읍 권역은 화천 어린이 도서관, 사내권역은 사내 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전문 영어강사들이 참여해 영어 동요와 동화 중심의 흥미형 콘텐츠로 수업을 구성,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숙해지도록 돕는다. 아울러 화천군은 유아기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키즈 문화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미취학 5~7세 아동이 대상이다. 키즈 문화 아카데미는 화천읍 권역은 화천커뮤니티센터, 사내면 권역은 사내종합문화센터와 사내 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수업 내용은 창의 만들기, 유아 수학, 놀이체육, 발레, 요리, 한글, K-P
부산 해운대구가 주민의 삶과 경험을 배움의 자산으로 연결하는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지역 곳곳에 축적된 지혜를 이웃과 나누는 참여형 평생학습 모델로, 일상 속 배움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사람책방’은 종이책 대신 특정 분야의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지닌 주민이 ‘사람책’이 돼 독자와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강의실 중심의 일방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대화와 공감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람책 등록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신중년으로,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하며, ▲해당 분야 20시간 이상 강의 경력 또는 ▲3년 이상 직장 근무·프로젝트 참여 등 전문 경력을 보유하면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사람책으로 활동할 경우 자원봉사 시간 인정 또는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사람책을 만나고 싶은 구민은 개인·단체는 2인 이상, 기관은 5인 이상이 모여 신청할 수 있다. 만남 희망일 기준 최소 14일 전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다 많은 구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책 1인당 이용 시간은 최대
SBS 글로벌 보컬 오디션 베일드 컵 최종 우승의 영광은 필리핀 대표 라구나 디바에게 돌아갔다. 1일(일) 방송된 ‘베일드 컵’ 그랜드 파이널에는 아시아 9개국을 대표하는 보컬 국가대표 TOP5인 ‘경상도 강철성대’, ‘라구나 디바’, ‘방콕 소울맨’, ‘비엔티안 레드헤어’, ‘팡아만 파이터’가 생방송 무대에 올라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각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선곡으로 결승 무대를 채우며 국경을 초월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파이널의 포문은 태국 대표 ‘팡아만 파이터’가 열었다. 스티비 원더의 ‘Don’t You Worry ’Bout A Thing’을 선곡한 그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심사위원 10CM는 “정말 멋진 디바의 무대를 본 것 같다”고 극찬했고, 티파니 영은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 심사위원 점수는 457점이었다. 이어 무대에 오른 필리핀의 ‘라구나 디바’는 마이클 부블레의 ‘Feeling Good’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완성했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탄탄한 보컬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티파니 영에게서 만점인 100점을 받으며 심사위원 점수 500점 만점 중 485점을 기록, 파
가수 성시경의 25년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역대급 콘서트가 설 연휴를 맞아 SBS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설 연휴 첫날인 14일(토) 밤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000년 10월 17일 데뷔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성시경의 음악 여정을 한눈에 조망하는 특별 무대다. 이번 방송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 회차 ‘올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콘서트 성시경’을 TV판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아무것도 몰랐던 스물둘 청년’이었던 성시경이 ‘믿고 듣는 성발라’로 불리기까지의 성장 서사를 음악 타임라인에 맞춰 풀어내는 이번 콘서트는,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그의 음악 인생을 따라간다. 데뷔 초 풋풋한 감성부터 세월이 쌓인 깊은 울림까지, 성시경의 대표 히트곡들이 연이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단순한 공연 중계를 넘어, 지난 25년 동안 성시경의 음악과 함께해 온 팬들의 시간과 추억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가족이 함께 모이는 설 연휴, 세대를 아우르는 성시경의 목소리는 안방극장에 따뜻한 여운
SBS 예능 틈만 나면,에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격해 ‘으리으리한’ 매력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지난 2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4%, 2049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2049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오는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세 배우가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하루를 펼친다. 이날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시작부터 끊이지 않는 수다로 현장을 장악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한다. 특히 조인성은 친한 형·동생들과 모인 만큼 야구 이야기로 분위기를 달군다. 조인성과 박정민은 야구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한화 찐팬’. 유재석이 “2위 한 거 축하해요”라고 말하자 조인성은 웃음을 참지 못한 채 어깨를 으쓱이며 여유를 보인다. 이어 응원 구단을 묻는 ‘호구 조사’가 이어지자, 조인성은 박해준과 유재석의 어깨를 두드리며 “할 수 있어! 응원합니다!”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롯데 찐팬’ 박해준은 “그럼 열심히 해보겠습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오는 2월 2일(월) 첫 방송을 확정하며 월요일 밤 예능 판도에 출사표를 던진다. SBS 신규 예능 ‘아근진’은 기존 토크쇼의 공식을 과감히 탈피한 ‘세계관+캐릭터 토크쇼’로, 매회 전혀 다른 설정 속에서 MC들이 캐릭터에 몰입해 토크를 펼치는 전무후무한 형식의 예능이다. 교도소, 코첼라를 준비하는 혼성 그룹 등 매번 달라지는 세계관이 핵심 관전 포인트로, 어떤 콘셉트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MC로는 독보적인 예능감을 자랑하는 탁재훈, 이상민, ‘부캐 장인’ 이수지, 그리고 월드클래스 퍼포머 카이가 나서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특히 이수지는 녹화 현장에서 ‘에겐녀 뚜지’라는 강력한 부캐로 등장해 초반부터 분위기를 장악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배우 전소민이 게스트로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소민은 등장과 동시에 “탁재훈의 오래된 팬”이라고 밝히며 “잘생겼는데 재미까지 있어서 이상형”이라고 솔직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탁재훈 역시 “이런 스타일 너무 좋다”며 즉각 화답해 스튜디오를 핑크빛 기류로 물들였다. 이어진 ‘소지품 토크’에서는 전소민이 유재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인생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가 첫 국제 대회 여정을 아쉬움 속에 마무리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 CHOSUN ‘히든FC’에서는 대한민국 유소년 대표 프로젝트 ‘히든FC’가 유소년 월드컵 성격의 대회 ‘서프컵’ 16강에서 스코틀랜드팀과 맞붙는 모습이 공개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히든FC’는 0대 8로 패하며 탈락했지만, 값진 국제 무대 경험을 남기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감독 이근호와 매니저 송해나는 선수들을 위한 가족 응원 영상을 깜짝 선물로 준비했다. 화면 속 가족들의 모습에 선수들은 환하게 웃다가도, 정승유와 주훤 등 일부 선수들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근호는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밝게,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며 선수들의 마음을 다잡았다. 상대인 스코틀랜드팀은 스코틀랜드 리그 최다 우승(55회)을 기록한 150년 전통의 강팀. 해설위원 현영민은 “결승에서나 만날 팀”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이근호는 “주고 뛰는 플레이가 강한 팀이다. 이런 경기는 한 발 더 뛰어야 이긴다”며 투지를 강조했다. 평균 175cm에 달하는 압도적인 피지컬 앞에 ‘히든FC’ 선수들은 시작부터 거센 압박에
미스트롯4의 열기가 미공개 스페셜에서도 멈추지 않는다. 본방송보다 더 화려한 퍼포먼스가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TV CHOSUN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주간 전 채널 예능,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매 회차 “아직도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남아 있었나”라는 감탄이 쏟아질 정도로, 참가자들의 실력은 물론 무대 완성도 역시 압도적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열기 속에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숨겨진 무대와 마스터들의 솔직한 심사평, 무대 뒤 리얼한 순간들이 공개되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 등의 무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2월 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1:1 데스매치의 미공개 무대가 전파를 탄다. 패배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룰 속에서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해 사력을 다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