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가 전무후무한 혼성팀 메들리 미션으로 또 한 번 레전드를 썼다. 1월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이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23~1/29) 시청률 1위를 싹쓸이한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2%까지 치솟으며, 독주 체제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특히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 메들리로 진행돼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단 1점 차로 순위가 갈리는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 역시 최고조에 달했다. 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 생존, 2등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룰로 진행된다. 총 2라운드 중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 마스터 점수(1,500점 만점)만 공개됐다.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가운데 1~2명을 직접 영입해 팀을 꾸렸다. 트롯맨들은 “본
아산시가 29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생활 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한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열린 ‘배방읍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배방읍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현안 논의를 이어갔다. ■ “인구 40만 돌파… 시민 불편 해소가 시정의 출발점”간담회에 앞서 오 시장은 배방읍의 도시 변화와 성장 흐름을 언급하며 “아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 인구 40만 명을 넘어섰고,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여건 속에서도 배방을 중심으로 한 도시 성장세가 인구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50만 자족도시라는 비전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기본 역할”이라며 “오늘 제시되는 의견들을 꼼꼼히 살펴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지도록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교통·안전·생활 인프라 건의 쏟아져이날 대화에서는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구체적인 건의가 이어졌다.주요 내용으로는 △노후 농로 콘크리트 포장 △군부대 인근 배수로 확장 △마을 진입부 유휴지 정비를 통한 교통 시야
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오는 2월 2일(월) 밤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가 MC로 나서 다양한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해 토크를 펼치는 신개념 캐릭터 토크 예능이다. 매회 파격적인 콘셉트와 상황극을 통해 기존 토크쇼의 공식을 과감히 깨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첫 회 선공개 영상에는 교도소에 수감된 4MC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감방 내 서열 1위로 군림한 이수지의 지시에 따라 탁재훈과 이상민이 다리를 주무르는 장면이 공개되며, 시작부터 강렬한 웃음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는 ‘아근진’ 첫 게스트로 **추성훈**이 등장해 파격 행보를 펼친다. 죄수복 차림으로 독방에 누워 있던 추성훈은 등장부터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며 감옥 서열 1위 이수지와 묘한 신경전을 벌여 분위기를 달궜다. 그러나 그의 수감 사유가 ‘상습 노출 혐의’로 밝혀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뿐만 아니라 과거 19금 수위의 누드집 사진까지 공개돼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추성훈은 “가볍게 찍은 거다. 평소 팬티 안 입는 거랑 비슷하다”는 폭탄
‘믿고 보는 배우’ 박신혜가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해 반전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비서진’에는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당찬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박신혜**가 출연한다. 박신혜는 현재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비서진’은 드라마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 일정을 함께 소화한다. 박신혜는 과거 예능과 작품을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특히 이서진은 과거 “나를 막 대하는 몇 안 되는 후배”로 박신혜를 꼽을 만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신혜와 ‘비서진’ 멤버들이 서로를 거리낌 없이 놀리는 모습이 포착되며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찐친 케미’를 예고했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화보 촬영 도중 박신혜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현장이 급변한다. 이에 이서진과 김광규는 직접 체온을 재고 약을 챙기는 것은 물론, 병원까지 동행하며 ‘비서진’ 사상 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이시우와 의미심장한 재회를 예고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29일, 두 번째 산행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등장한 ‘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강시열의 목숨을 구한 선행의 대가로 인간이 됐다. 그러나 인간이 된 순간 도력을 잃었고, 이로 인해 강시열 역시 현우석(장동주 분)과 얽힌 운명을 되돌릴 방법을 잃었다. 절망 속에서 강시열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믿게 됐고, 은호와 함께 그 구미호를 찾기 위해 설악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특히 방송 말미, 은호가 무의식 속 기억에서 자신의 가슴에 칼을 꽂은 강시열을 마주하는 장면은 역대급 충격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얼어붙게 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은호와 강시열이 완전 무장을 한 채 다시 산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구미호의 도움을 받기 위해 의도적이고도 자발적인 ‘조난(?)’을 감행한 두 사람은 어둠이 깔린 산속을 헤매다 초롱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시리즈 사상 가장 파격적인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하나의 메들리 무대를 완성해야 하는 이번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워크까지 실력과 전략을 모두 요구하는 고난도 라운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시리즈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방식이 도입돼 기대를 모은다.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인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중 1~2명을 선택해 팀을 완성한다. 이 가운데 현역 최강자로 손꼽히는 윤태화와 김다나는 ‘고음의 끝판왕’ 무대로 시선을 강탈한다. 웬만한 베테랑 가수들도 도전하기 어려운 초고난도 곡을 선택한 두 사람은, 이미 높은 키에서도 다시 키를 끌어올리는 열창으로 마스터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이를 본 **박선주**는 “키를 저렇게나 올렸는데도 부른다고? 대박이다”라며 감탄했고, 장윤정 역시 “이 노래를 이렇게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또 없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메들리
가요계 레전드 **윤수일**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데뷔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소회를 전하며 글로벌 스타 로제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등장한다. 트롯, 록, 댄스를 넘나들며 한국 대중음악의 한 시대를 풍미한 윤수일은 이날 무대를 통해 세대를 초월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이날 윤수일은 데뷔 5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하던 중 “여기에는 로제의 역할도 있었다”라고 밝혀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로제**가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APT.’ 이후, 윤수일의 대표곡 ‘아파트’가 무려 42년 만에 역주행 신화를 쓴 것과 관련된 비화다. 윤수일은 직접 그 의미를 언급하며 세대를 잇는 음악의 힘을 되짚는다. 윤수일은 오프닝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 ‘아파트’를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김용빈, **정서주**를 비롯한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함께하는 떼창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명곡의 저력과 감동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더블 스타 찬스’가 발동되며 골든컵 경쟁 구도가 크게 요동쳤다. ‘금타는 금요일’의 강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해 온 케이(K)-콘텐츠 불법유통 근절과 공연·스포츠 암표 차단을 위한 핵심 법안들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 문체부는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암표 거래를 전면 금지하는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 통과로 콘텐츠 산업과 공연·스포츠 산업을 괴롭혀 온 구조적 문제에 제도적 해법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 법으로 해법 찾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해 12월 2026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콘텐츠 불법유통과 암표 문제를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으로 규정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 법률 개정안 통과로 불법유통과 암표 문제에 대한 실질적이고 강력한 제재 수단이 마련되면서, 난치병 해결의 출발점이 열렸다는 것이 문체부의 설명이다. ■ [저작권법] 해외 불법사이트 ‘긴급차단’ 가능개정된 「저작권법」의 핵심은 불법유통 차단 속도와 처벌 수위의 대폭 강화다. 불법성이 명확하고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저작권 침해 사이트에 대해서는 **문체부 장관이 즉시 망사업자에게 접속차단을 명령할 수 있는 ‘긴급차단제’**가 신설된다. 특히 서
달성문화재단이 달성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달성군립합창단 신규단원과 솔리스트 공개 모집에 나선다. 1999년 창단된 달성군립합창단은 달성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비슬산 참꽃문화제, 달성군민체육대회 등 주요 지역 행사 무대에 꾸준히 올라왔다. 또한 대구광역시 구·군 합창단연합회, 가야문화권 합창연합회 주최 합창제 등 대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문화의 외연을 넓혀왔다. 이번 모집 대상은 신규단원과 솔리스트다. 신규단원은 주민등록상 달성군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만 25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솔리스트는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여성 가운데 4년제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정기 연습에 참여하게 되며, 각종 대내외 공연 활동에도 함께해야 한다. 합창단 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지속적인 참여 의지가 중요한 선발 기준이 될 전망이다. 전형은 서류 심사와 실기시험을 통해 이뤄진다. 지원자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응시원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달성문화재단에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
울진군이 겨울 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교통 혁신과 미디어 노출이 맞물리며, ‘멀어서 망설이던 여행지’에서 ‘언제든 떠날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이미지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가장 큰 변화의 계기는 2025년 12월 30일 KTX 동해선 개통이다. 수도권에서 울진까지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면서, 주말은 물론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해졌다. 울진은 이제 사계절 중 특히 겨울에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 방송가가 먼저 알아본 겨울 여행지 울진 울진의 겨울 풍경과 이야기는 이미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되고 있다.KBS **동네한바퀴**에서는 제철 대게잡이와 은어다리의 일출·일몰 풍경을 조명했고, **테마기행-길**에서는 월송정 맨발걷기 길과 등기산공원의 숨은 매력을 담아냈다. 이 밖에도 싱싱고향별곡, 지방시대 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들이 잇달아 울진을 소개하며 ‘겨울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인식을 굳히고 있다. ■ KTX 개통이 만든 접근성 혁명KTX 동해선 개통은 울진 관광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꿨다. 그동안 교통 불편으로 망설이던 관광객들도 이제는 온천·미식·휴양을 하루 또는 1박 2일로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가 시민과 직접 마주하는 현장 소통을 강화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동탄9동을 끝으로, 3주간 진행된 ‘찾아가는 신년인사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 29개 읍면동 순회… 시민 3,000여 명과 소통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12일 남양읍·새솔동을 시작으로 28일까지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약 3,000여 명의 시민과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정의 주요 방향을 설명했다. ‘당신 곁에, 화성특례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신년인사회는 일반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행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QR 설문으로 참여 확대… 의견 3,400여 건 접수올해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무기명 QR 설문조사를 병행했다. 그 결과 교통, 생활환경, 복지,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3,400여 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됐고, 주요 내용은 각 읍면동 신년인사회 현장에서 공유됐다. 이와 함께 현장 건의사항 250여 건도 추가로 수렴됐으며, 해당 의견들
이충우 여주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26년 1월 28일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여흥동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김영완 여흥동장,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도·시의원, 여흥동 기관·단체장, 통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2026년 여주시 주요 시정 시책 설명을 시작으로 여흥동 주요 사업 안내, 시민과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이어지며 주민 참여형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여흥체육공원 주차장 태양광 시설 설치 ▲우만리 느티나무 앞 도로 확장 ▲단현동 312번지 일원 배수로 설치 ▲상거통 산림조합 앞 삼거리 회전로터리 조성 등 여흥동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참석 주민들은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와 개선 필요 사항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오늘 건의해 주신 의견은 면밀히 검토해 신속히 해결할 수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의 김현진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김현준에게 ‘직진 고백’이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합숙 맞선’은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녀의 결혼을 바라는 어머니 10명이 5박 6일간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연애 과정을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며, 날카로운 분석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프로그램은 4회 기준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엄마들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전격 귀환하며 판을 뒤흔든다.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에 양가 어머니들이 갑작스럽게 등장하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데이트’에서 ‘상견례’로 급변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하게 해주셨어야죠! 왜 맞선을 하게 해주셨어요”라고 토로하고, 조은나래는 “상견례일 줄 알았으면 옷 이렇게 안 입었지”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 가운데 김현진은 ‘합숙 맞선’을 대표하는 ‘테토녀’다운 과감한 행보로 시선
배우 **로몬**이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은 예측 불가한 전개와 독특한 세계관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우석(장동주 분)의 소원에 얽힌 대가로 인생이 뒤바뀐 강시열(로몬 분)과, 그를 살리며 선행의 대가를 얻은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 인간과 신적 존재의 경계에 선 인물들이 맞닥뜨린 운명이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로몬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에 도전한 로몬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설레는 비주얼로 단 4회 만에 ‘기대주’에서 ‘확신의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강시열의 다이내믹한 인생사를 순수한 소년기부터 자기애 충만한 월드 클래스 축구 스타, 그리고 모든 것을 잃은 이후의 추락까지 폭넓은 감정선으로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로몬의 강점은 변화무쌍한 얼굴과 리듬감 있는 연기다. 밝고 능청스러운 코미디 톤부터 절망과 혼란이 뒤섞인 감정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오가며 캐릭터의 서사를 탄탄히 쌓아 올렸다. 여기에 ‘로코 최적화’ 비주얼까지 더해지며 캐릭터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김혜윤**과의 케미스트리
TV CHOSUN **미스트롯4**에 시리즈 사상 가장 파격적인 메들리 팀 미션이 찾아온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하나의 메들리 무대를 완성해야 하는 이번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까지 실력과 전략을 동시에 요구하는 고난도 라운드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미스트롯4’는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을 통해 또 한 번 도파민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미션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방식이 도입돼 눈길을 끈다.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직접 선택해 팀을 꾸리고 메들리 무대에 나선다. 트롯퀸과 트롯맨의 만남이라는 전례 없는 조합에 방송 전부터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이와 함께 다섯 팀의 팀명도 공개된다. 미스청바지, 흥행열차, 비타오걸, 뽕진이, 아뜨걸스 등 이름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팀들이 어떤 멤버 조합으로 완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