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방은희**의 엉뚱 발랄한 일상이 공개된다.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방은희의 남다른 식습관부터 숨겨둔 부캐 활동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김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밥 위에 묵은지를 얹고 바나나를 통째로 넣은 ‘묵은지 바나나 김밥’을 만든 것. 이를 본 MC **현영**은 “바나나 보트도 아니고 이게 뭐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패널 **신승환**은 “지난번에도 파스타에 김치와 바나나를 넣지 않았나. 김풍 작가의 향기가 난다. 누나는 ‘방풍’이다”라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승환이 “맛이 정말 궁금하다”고 말하자, 방은희는 직접 만든 김밥을 스튜디오에 가져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위바위보 내기 끝에 MC **오지호**와 신승환이 시식자로 당첨됐고, 두 사람의 솔직한 반응이 관심을 모은다. 또한 방은희는 숨겨둔 부캐 ‘방주비’로 변신해 노래 ‘주비왔다’를 선보이며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이성미**가 “언제 음반을 냈냐”고 묻자, 방은희는 “음반까지는 아니지만 3년 전 활동했다. 보통
공주시가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행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과 송무경 부시장, 관광과·산림자원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박람회 총감독과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금강신관공원 일원 주요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행사장 구성 및 관람 동선 ▲무대·시설물 안전관리 ▲화로·그릴 등 화기 사용 안전 ▲관람객 편의시설 운영 ▲한파 대비 보온 대책 ▲주요 프로그램 운영 동선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알밤과 닭꼬치, 소시지 등을 직접 구워 먹는 대형 화로와 그릴이 운영되는 만큼,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 체험 공간인 **‘겨울공주 눈꽃왕국’**과 반려동물 동반 관람객을 위한 ‘겨울공주 댕댕왕국’ 운영과 관련해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전시관을 둘러보며 주제별 구성과 콘텐츠를 점검한
양평군이 청년 세대와 군정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 27일 오후 7시,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열고 청년들과 직접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평일 낮 시간대에 진행돼 참여가 쉽지 않았던 기존 군민 소통행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직장인과 자영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참여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약 130명의 청년이 참석해 예상을 뛰어넘는 참여 열기를 보였다. 양평 청년들이 군정 전반과 지역의 미래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행사는 기존 소통한마당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직접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한 뒤, 가족복지과장이 청년 정책과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후 자유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년들의 질문과 제안이 이어졌고, 관련 국·소장이 무대에 올라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청년들은 이날 △청년 자영업자 지원 확대와 연령 기준 완화 △지역 농수산물 온라인 유통 구조 마련 △직장인·자영업자를 위한 청년 전용 공간 조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레저·스포츠 안
TV CHOSUN ‘미스트롯4’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라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메들리 팀 미션은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선곡부터 파트 분배, 무대 구성까지 직접 완성해야 하는 고난도 라운드로, 실력은 물론 전략과 팀워크가 총동원되는 관문이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미스트롯4’는 이번 미션을 통해 긴장감과 도파민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르다.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미스&미스터 메들리’가 도입되는 것.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직접 선택해 팀원으로 영입한다. 여성 참가자와 남성 트롯 스타의 조합이라는 전례 없는 구성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이번 미션에서 비장의 카드로 활약한다. 모든 것을 쏟아낸 트롯
SBS 새 드라마 ‘각성’(제작 스튜디오S·티엠이그룹)이 강렬한 세계관과 파격적인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성’은 질투와 욕망이 뒤엉킨 입시 지옥을 배경으로, 성적 향상을 위해 각성제에 손을 댄 아이들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고 친구들의 죽음을 목도하는 끔찍한 능력을 깨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악령의 놀이터로 변해버린 학교에서, 한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영혼까지 내거는 사투를 벌인다.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가능성을 입증한 SBS가 다시 한 번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2027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했다. 무엇보다 주인공으로 배우 이준혁이 낙점되며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준혁은 극 중 성령고등학교에 새로 부임한 지도 신부이자, 교황청 신앙교리성에서 서품을 받은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는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섬세한 감각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그는 어떤 끔찍한 상황도 홀로 감내하며 악령과 맞서 싸워온 구도자로,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의 진실을 파헤치며 아이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매치업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 내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FC액셔니스타**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FC월드클라쓰**가 맞붙으며 숨 막히는 라이벌전을 예고한다. 특히 월드클라쓰는 직전 GIFA컵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와 함께 다시 한 번 결승에 진출하며 ‘4회 우승팀’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G리그에서도 정상을 탈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리부트 시즌 첫 경기부터 FC월드클라쓰에는 예상치 못한 악재가 찾아왔다. 기존 합류 예정이었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슈이가 본업 준비 과정 중 부상을 입으며 이번 시즌 출전이 불발된 것. 이에 경기 당일 새로운 멤버가 긴급 투입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월드클라쓰의 공백을 메울 주인공은 일본 국적의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후지모토 아야카다. 치어리딩은 물론, 14년간 체조 선수로 활약한 경력과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참가 이력까지 갖춘 아야카는 갑작스러운 데뷔전을 앞두고 “유연함이 몸에 배어 있어 축구도 다치지 않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실제로 경기 시작 전까지 이영표 감독
SBS 오픈 라디오 토크쇼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레전드 무대와 진한 감동으로 마지막 밤을 장식했다. 지난 27일(화) 방송된 ‘우발라디오’ 최종회에서는 TOP12가 그동안 쌓아온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무대들이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의 포문은 가수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 방송 최초 공개 무대가 열었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처럼, 이지훈은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으로 겨울밤 안방을 촉촉하게 물들였다. 이어진 코너에서는 남녀 듀엣 맞대결이 펼쳐졌다. 무무팀에서는 재소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가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해 풋풋한 설렘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눈빛 교환과 달콤한 호흡에 출연진들은 “꿀 떨어진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차차팀에서는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통 발라드에 도전했다. 성숙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무대는 깊은 여운을 남겼고, 투표 결과 23대 19로 차차팀이 승리를 거뒀다. 이날 방송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가수 **이무진**의 깜짝 등장이다. 이무진은 같은 학교 출신 후배 이예지
배우 **이선빈**이 ‘틈만 나면,’ 맞춤형 에너자이저로 활약하며 유쾌한 웃음과 활력을 책임졌다. 지난 27일(화) 방송된 SBS **틈만 나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4%, 2049 시청률 1.4%, 가구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로 출연한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틈 주인들에게 웃음과 행운을 선물했다. 이선빈은 등장과 동시에 넘치는 에너지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그는 김영대를 위한 ‘매콤한 누나’ 역할을 자처하며 자취 시절 에피소드부터 가족 이야기까지 거침없는 토크로 현장을 주도했다. 특히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일주일에 네 번 가던 단골 노래방이 있다”며 동네에 얽힌 추억을 꺼내 공감을 자아냈다. 첫 번째 틈 주인은 26년째 하숙생들의 ‘제2의 엄마’로 살아온 하숙집 주인이었다. 릴레이로 밥그릇을 뒤집는 ‘얘들아~ 밥 먹자!’ 미션에서 이선빈은 원샷 원킬 실력을 발휘하며 에이스로 등극했다. 반면 김영대는 손을
오는 2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개그맨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부부 손민수, 임라라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중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언젠가는 내 집’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실제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경험담과 노하우를 전한다. 세 사람이 찾은 첫 임장지는 오직 절약·저축·재테크, 이른바 ‘JJJ 전략’만으로 송파구 자가 마련에 성공한 7년 차 신혼부부의 집이다. 집주인 부부는 지난해 연봉의 70~80%에 달하는 약 8천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집 안 곳곳에는 절약 정신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고, 냉장고 내부까지 이어진 디테일한 임장을 통해 ‘송파구 자가’를 가능케 한 생활 습관이 공개된다. 특히 집주인이 공개한 가계부는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금이자 11원’까지 꼼꼼히 기록된 나노 단위 가계부에, 평소 알뜰함으로 유명한
TV CHOSUN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새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만난다. 새 시즌에는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유라**가 새 MC로 합류해 신선한 변화를 예고한다.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삶과 그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를, 각계각층 명사들의 시선을 통해 풀어내는 인물 토크쇼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예능 대부’ **이경규**가 MC로 함께하며 중심축을 잡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유라가 새롭게 합류하며 눈길을 끈다. 첫 녹화에서 유라는 특유의 친화력과 솔직한 화법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이경규의 특유의 ‘버럭 토크’에도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한 태도로 ‘할 말 다 하는 MZ 세대’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애청자로서 MC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배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다음 촬영이 더 기대된다”며 “배우는 학생의 마음으로, 또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한 질문을 던지며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새 시즌에도 ‘냉철
한국 수산 식품의 대표주자 ‘김’이 글로벌 미식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다. MBC 특집 다큐멘터리 K-김 레볼루션이 28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번 다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전 세계 미식 팬들의 주목을 받은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 안성재가 생애 처음으로 선택한 다큐멘터리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K-김 레볼루션’은 한국 수산 식품을 대표하는 ‘김’을 주제로, 재료로서의 깊이와 품질 경쟁력, 그리고 글로벌 미식 시장에서의 확장 가능성을 조명한다. 파인다이닝 셰프로서 수많은 최고급 식재료를 다뤄온 안성재 셰프는 이번 다큐를 통해 김이 단순한 반찬을 넘어 세계 미식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식재료임을 직접 증명해 나간다. 약 1년에 걸친 제작 기간 동안 안성재 셰프는 김 한 장을 들고 전 세계를 누볐다. 글로벌 도시의 미슐랭 셰프들부터 김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현지 가정집, 차세대 셰프들이 모이는 미식의 최전선까지 종횡무진하며 김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과거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함께 근무했던 앤서니 셰프와 즉석 김 요리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끈다. ‘절대 미각’으로 정평이 난 안성재 셰프의 기준을 과
경상남도가 함안을 **‘산업‧관광 허브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 구상을 내놨다. 도는 27일 **함안체육관에서 올해 두 번째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지역 산업·문화 발전 전략과 현안 해결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근제 함안군수, 그리고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토크는 지난 2023년 ‘함안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된 자리로, 도와 군의 상생 협력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 “함안, 경남의 중심축…산업·관광 동시 성장 기반 다진다”박완수 도지사는 모두발언에서 “함안은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 있는 교통 거점이자, 중소기업이 밀집한 핵심 산업 지역”이라며 “서부권 우주항공, 동부권 원전·방산 산업과 연계해 함안의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산 고분군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낙화놀이와 같은 지역 고유의 전통 문화를 현대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고,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또한 “올해는 변화의 온기가 소상공인과 도민의 일상까지 체감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챙기겠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G리그 B조 첫 경기부터 역대급 라이벌전을 예고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예선 경기로 ‘FC액셔니스타’와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 공개된다. 두 팀은 ‘골때녀’를 대표하는 전통 강호이자, 매번 치열한 접전을 펼쳐온 라이벌 관계로 이번 시즌 역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골때녀’ 최다 우승 팀인 FC월드클라쓰의 유일한 천적으로 꼽히는 FC액셔니스타는 상대 전적 7전 5승 2패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보유한 ‘부동의 승률 1위’ 팀이다. 그러나 지난 GIFA컵 예선전에서는 ‘제왕’ 제이의 합류로 전력이 강화된 월드클라쓰에 3대4로 패하며 예선 탈락이라는 뼈아픈 결과를 남겼다. 이에 액셔니스타는 이번 G리그를 앞두고 초특급 선수 영입으로 전면 리빌딩에 나서며 설욕전을 예고했다. FC액셔니스타는 이번 시즌 무려 3명의 선수를 새롭게 영입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 때리는 오디션’이 발굴한 축구 루키 배우 권이수,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원조 에이스’ 주명, 그리고 최장 출전 기록을 보유한 ‘맏언니 수문장’ 안혜경이 합류했
SBS ‘틈만 나면,’이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를 매개로 한 유쾌한 케미로 웃음을 예고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공략해 행운을 선사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20일 방송은 최고 시청률 4.7%,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전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런 가운데 오늘(27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공통점을 찾던 중,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나와서 ‘너 방금 웃었냐?’라는 말조차 웃겼다”며 ‘성덕’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한다. 이에 유재석은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이선빈 역시 “맞다. 광수가 다 재석 선배님한테 센스를 배운 것”이라며 공감해 ‘광수 없는 광수 토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 및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언론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미디어의 공공성과 다양성 회복을 목표로 하는 새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이다. ■ 총 202억 원 투입… 지역 언론 디지털 전환 ‘가속’문체부와 방미통위는 올해 전년(79억 원) 대비 2.5배 늘어난 202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중소 방송과 신문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 방송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 원 → 2026년 148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지역 취재 지원 예산: 13억 원 → 35억 원 디지털 전환 신규 예산: 79억 원 신설 공익광고 지원 예산: 22억 원 → 34억 원 이를 통해 지역 방송의 취재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뉴스 제작 시스템 구축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 방미통위, 콘텐츠 제작 및 전문인력 육성 지원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역방송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지원 예산을 지난해 44억 원에서 54억 원으로 확대하고,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