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으로 안방에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그 마음에 화답하는 참가자들의 특별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스타 전화 연결 코너에는 ‘국보급 찐팬’으로 불리는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회차별로 챙겨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한다는 서장훈은 “1회부터 빠짐없이 시청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TOP12 가운데 송지우를 최애로 꼽으며 “좋은 노래를 오래 불러주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 이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몽환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출연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까지 찾아봤다”고 고백했고, 정지웅은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인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카리나의 응원을 받은 정지웅은 **장혜진의 ‘1994년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이 지난 1월 17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의 막을 내렸다. 단순한 스타 예능을 넘어 ‘진짜 농구’를 향한 도전으로 출발한 이 프로그램은, 준비 과정부터 경기 결과까지 모든 순간을 성장 서사로 채우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 “연예인 농구가 아닌, 진짜 농구”서현석 PD에 따르면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상징적 인물인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리얼 농구 성장 예능이다.기획의 출발점은 단순했다. *“연예인이 모여 이벤트성 경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팀을 만들어보자”*는 것이었다. ■ 1년의 준비, 그리고 팀의 탄생시즌 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제작진과 서 감독은 약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한 명씩 직접 만나 설득했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팀을 꾸려 나갔다.멤버들은 촬영과 공연, 드라마 일정으로 하루가 빠듯했지만,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코트에 모여 훈련을 이어갔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계속된 연습은 이들을 ‘예능 출연진’이 아닌 실제 농구팀으로 바꿔놓았다. ■ 국내 최정상 팀들과의 실전 성장기열혈농구단은 시즌 1 동안 국내 최고 수준의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 본선과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되며 치열한 경쟁과 예상 밖 결과가 이어졌다. 각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들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을 펼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본선 무대에서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 OST로 큰 사랑을 받은 **나 가거든**을 선곡해 고난도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고 극찬했고, **에일리**와 폴킴 역시 “아직 실력의 일부만 보여줬다”며 호평을 보냈다. 이로써 대한민국 참가자 3명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반면,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포함한 몽골팀 3인은 모두 탈락하며 대회 초반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이날 본선 MVP 국가는 태국이 차지했다. MVP 후보로 대한민국과 태국이 접전을 벌인 가운데, 불합격 버튼 수가 더 적었던 태국이 선정됐다. 태국 TOP3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전원 합격을 받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고, 세미파이널 미션곡을 우선
국가유산청이 **‘세계유산영향평가(HIA, Heritage Impact Assessment)’**의 개념과 적용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언론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1월 19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되며, 세계유산 보존과 지속가능한 개발의 균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 세계유산영향평가 제도와 세운지구 개발 현안 설명이번 간담회는 세계유산 보존관리의 핵심 도구인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제도의 배경과 현안을 설명하고, 특히 국민적 관심이 높은 종묘 앞 세운지구 개발사업과 관련된 절차 적용 방향을 공유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세계유산영향평가 제도의 운영 취지 ▲개발사업과의 조화 방안 ▲보존관리체계 강화 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 “세계유산법 시행령 개정”으로 제도적 근거 마련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간담회에서 현재 개정 추진 중인 **‘세계유산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이번 개정에는 ▲세계유산영향평가 수행의 법적 절차 명확화 ▲유산에 대한 개발 영향 사전 검토 제도 도입 ▲행정절차 간소화 및 심의 효율화 등이 포함됐다. 허 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가 단
경기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6일 ‘2026년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시정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시정 운영 비전과 핵심 정책 과제를 시민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살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우선하는 도시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평화로 가로환경개선사업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조성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 등이 제시됐다. 또한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등을 통해 도시 품격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평화로경로당 배수로 확장,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도로 개설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이 다양하게 제시됐다. 박형덕 시장은 “평화로 확장과 공공임대주택 조성 등 역점사업은 시민이 동두천에 자부심을 느끼고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이 국·시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억6,500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면서, 올해 중구문화회관과 한중문화관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재단의 예산 확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시가 지원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지역예술 공연유통 지원사업’ 등 주요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먼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재단은 인천콘서트챔버와 협업하여 ▲레퍼토리 공연 ▲창작 공연 ▲퍼블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예술 공연유통 지원사업’ 선정으로,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와 김경호의 협연 ‘아리랑목동’ ▲해설이 있는 오페라 음악극 ‘신데렐라와 모래이야기’ ▲아프리카 리듬 뮤지컬 ‘아냐 포(ANYA FO)’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현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 공모사업 심사도 진행 중으로, 추가 선정 시 더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 5곳과 관광두레 피디(PD) 5명을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지역은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군 ▲울산 중구 ▲강원 철원군으로, 이들 지역은 앞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 주민이 직접 만드는 ‘관광두레’, 5개 지역 신규 선정‘관광두레’는 주민 공동체가 관광두레 PD와 함께 지역의 관광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며, 숙박·식음·여행·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관광사업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정책 사업이다.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은 2025년까지 ▲147개 지역 ▲관광두레 PD 195명 ▲지역 주민사업체 998개를 발굴·육성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이번 2026년 신규 공모에는 33개 지자체와 PD 후보자 60명이 지원, 약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지역 전문성·현장성 평가 통해 최종 5곳 선정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PD 후보자의 ▲전문성 ▲지역 이해도 ▲사업화 역량 ▲성과 창출 가능성 ▲지자체 협력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사업 지역을
이번 주 방송되는 **우리동네 건강왕**에서는 히트곡 ‘신토불이’의 주인공이자 원조 트로트 스타 **배일호**가 출연해, 나이가 들수록 쉽게 지치는 몸을 다시 채우는 ‘재충전 비법’을 공개한다. 1980년 가수왕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봐봐봐’로 데뷔한 배일호는 이후 ‘신토불이’, ‘폼 나게 살거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수십 년간 꾸준한 음반 활동과 방송 출연으로 언제나 활기찬 모습이었지만, 화려한 무대 뒤에는 몸과 마음이 모두 소진됐던 시간이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인기 절정기 당시 그는 1년에 비행기를 140번이나 탈 정도로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러나 과로 속에서 건강 관리는 뒷전이었고, 결국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메니에르병**과 **패혈증**까지 겪게 됐다고 전했다. 겉으로는 전혀 다른 질환처럼 보이지만, 메니에르병과 패혈증의 공통점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발병하거나 악화되기 쉽다는 점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체온 저하로 면역 세포의 활동이 둔해지면서 바이러스와 세균에 취약해지고, 가벼운 감기조차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진다. 이 때문에 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활력과 면역력을 동시에 관리하는
극한의 환경에서 최후의 생존자를 가려온 TV CHOSUN 서바이벌 예능 **생존왕2**가 완전히 새로워진 판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국내 대결을 넘어 ‘글로벌 팀전’으로 확장되며 스케일부터 긴장감까지 한층 끌어올린다.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생존왕2’에는 초대 생존왕 **김병만**을 중심으로, 강철 체력의 상징 김종국, 아이돌 대표 주자 영훈, 그리고 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가 합류한다. 특히 김종국은 이번 시즌에서 MC를 맡아 생존 경쟁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시즌1이 한국 예능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개인 생존 경쟁이었다면, 시즌2는 구도가 완전히 달라졌다. 김병만·영훈·육준서가 ‘한국팀’을 꾸리고, 대만·일본·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들이 각각 팀을 이뤄 총 4개 팀, 12명이 맞붙는 국가 대항전으로 펼쳐진다. 체력만으로는 버틸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전략, 순발력, 팀워크가 승부를 가를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시즌의 무대는 **대만**이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지난 13일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출국해, ‘대만의 강원도’로 불리는 **화롄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여기에 핑둥현, 자이시 등 대만의 다채로운 자연환
TV CHOSUN 음악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 손빈아가 ‘완벽에 가까운 한 곡’으로 배아현을 넘어섰다. 단 1점 차 승부였지만, 무대의 여운은 압도적이었다. 이날 방송은 4대 ‘골든 스타’ **혜은이**의 등장과 함께 명승부가 연이어 펼쳐지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혜은이는 히트곡 ‘제3한강교’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데 이어, 후배 가수들의 무대 하나하나에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건네며 레전드의 품격을 증명했다. 그 결과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았다. 프로그램은 이로써 4주 연속 일일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첫 대결은 배아현과 손빈아의 ‘선(善) 대 선(善) 리매치’였다. 지난주 승리자였던 배아현은 다시 한 번 손빈아를 지목하며 정면 승부를 택했다. 배아현은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를 선택, 안정적인 호흡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99점을 받아 승리를 예감케 했다. 그러나 손빈아의 무대는 흐름을 단숨에 뒤집었다. ‘미스&미스터트롯’ 최초 올백 기록자로 불리는 그는 이재성의 ‘그 집 앞’을 강렬한 에너지로 소화하며 노래방 마스터 점수 100점을 받아냈다. 단 1점 차
1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청순미의 대명사’ 배우 진세연과 함께 **문경**으로 떠나 깊은 맛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사극 데뷔와 동시에 ‘사극 요정’으로 불리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진세연은 그간 수차례 문경 촬영을 다녔지만 “제대로 된 맛집은 한 번도 못 가봤다”고 고백한다. 바쁜 촬영 일정 탓에 현장과 숙소를 오가는 데 그쳤다는 말에, 식객 허영만이 직접 팔을 걷어붙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객 픽(Pick) 비빔밥 ‘톱3’로 꼽히는 집을 시작으로 발효산나물밥, 소갈빗살 연탄구이까지 문경의 진가를 담은 밥상이 차례로 펼쳐진다. 맛기행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건 진세연의 솔직담백한 토크다. 배우라면 누구나 마주하는 ‘키스신’에 얽힌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미성년자 시절 배려를 담아 “약하게”로 적혀 있던 대본 지문이, 스무 살이 되자 “더 강렬하게”로 바뀌며 당황했던 일화부터 성숙한 이미지를 위해 나이를 올려 데뷔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까지 털어놓는다. 또한 어디서나 감탄을 부르는 ‘여신 비주얼’의 이면도 전한다. 데뷔 전 ‘잠원동 윤아’로 불리며 뜻밖의 악플에 시달렸던 웃픈 기억, 학창 시절 남학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히든FC가 독일과의 난타전 끝에 역전패를 당하며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투혼과 반전이 교차했던 명승부였지만, 결과는 아쉬움으로 남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독일 유소년팀과 맞붙었다. 전날 아르헨티나와의 1차전을 치른 여파로 히든FC는 시작부터 쉽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에이스’ 고유건은 강한 태클로 통증을 안고 있었고, 오시진은 근육 내 혈종, 주훤은 발목 힘줄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이근호 감독은 “뛸 수는 있지만 100% 전력으로 꾸리기는 쉽지 않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내면서도 “우리는 경기장에서 답을 보여줘야 한다. 오늘 가진 걸 모두 쏟아내자”며 선수들의 투지를 끌어올렸다. 상대는 134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유소년 팀. 해설위원 현영민은 “오랜 시간 훈련으로 다져진 조직력이 강점”이라며 쉽지 않은 경기를 예고했다. 전반 초반 독일은 중거리 슈팅과 침투 패스로 히든FC를 거세게 몰아붙였지만, 정윤우·이하준·정승유를 중심으로 한 협력 수비가 연이어 위기를 막아냈다. 그러나 프리킥 상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족적을 남긴 가수 임재범의 40년 음악 인생에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월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2025-26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현장을 찾아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40년간 이어진 임재범의 음악 활동을 공식적으로 기리는 자리로, 수많은 관객이 함께한 공연 현장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임재범은 이번 콘서트를 끝으로 가수로서의 긴 여정을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혀,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전했다. 최 장관은 공로패를 전달하며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해왔다”며 “수많은 명곡을 통해 국민의 삶에 위로를 건네고, 우리 대중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 역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음악 세계를 지켜온 임재범에게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음악으로 시대를 관통해 온 임재범. 그의 노래는 무대를 내려와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을 것이다. [비즈데일리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 배아현의 아련한 감성이 뜻밖의 설렘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노래 한 곡이 불러온 미묘한 분위기에 스튜디오는 웃음과 호기심으로 가득 찼다. 오는 1월 16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에는 4대 ‘골든 스타’ **혜은이**가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이런 가운데 ‘선(善)’ 배아현과 춘길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아현의 이상형이 ‘안경 쓴 남자’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출연진 중 유일한 안경남인 춘길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날 배아현은 혜은이의 명곡 ‘나는 여자예요’를 선곡해 절제된 감정과 담백한 표현력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무대가 끝난 직후 MC **붐**은 “가사가 마치 춘길 씨에게 건네는 말처럼 들린다”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특히 이 순간, 춘길의 귀가 눈에 띄게 붉어지자 출연진들은 “귀는 거짓말을 못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춘길의 모습은 배아현의 감성 무대가 만들어낸 해프닝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노래 한 곡이 불러온 미묘한 기류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더해 이날 방송에서는
TV CHOSUN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전차군단’ 독일의 벽이 히든FC 앞에 높게 드리운다. 캐스터 김성주가 경기 내내 독일의 압도적인 전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오는 17일(토) 오후 4시 방송되는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독일과 격돌한다. 앞선 조별리그 1차전 아르헨티나전에서는 끝까지 물고 늘어졌지만 2대 3으로 아쉽게 패했고, 경기 과정에서 연쇄 부상이 발생하며 전력 운용에 비상이 걸렸다. 이근호 감독은 “8명 엔트리를 꾸리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며 선수단 공백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체력과 컨디션 모두가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 맞닥뜨린 상대는 월드컵 4회 우승국 독일이다. 독일은 ‘전차군단’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유소년 팀 역시 조직력과 스피드, 개인 기량까지 고루 갖춘 완성형 축구를 선보인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순간 스피드가 다르다”며 연신 감탄했고, 경기 초반부터 이어진 강력한 슈팅과 압박에 대한민국 골문은 쉴 틈 없이 흔들렸다. 독일의 파상공세가 이어지자 캐스터 김성주는 “독일이 정말 무섭게 몰아붙인다. 이래서 전차군단이다”라며 중계석에서도 긴장감을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