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56세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을 올해 1월부터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56세 국가건강검진(2026년 기준 1970년생)에서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대상자가 확진(RNA)검사를 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검사 당일 진찰료와 확진검사비(본인부담금)를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시민들의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기관 종별 구분 없이 모든 의료기관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특히, 지난해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종합병원 이상에서 검사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시민들도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C형간염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으나 방치 시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현재 예방 백신은 없지만 치료제가 있어 완치가 가능한 만큼 확진 검사가 무엇보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의령군의 대표 축제인 ‘홍의장군축제’와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경상남도 지원 축제 공모에 나란히 선정되며 축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홍의장군축제가 ‘2026~2027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총 1억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의장군축제는 2회 연속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또한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2026년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도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두 축제가 동시에 성과를 거두면서 의령군 축제 브랜드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올해로 제51회를 맞는 홍의장군축제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의병의 고장 의령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군은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체험·공연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내실 있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남강 솥바위 전설을 바탕으로 ‘부자 기운’을 테마로 한 의령만의 특화 축제다. 지난해 ‘부자의 습관’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의령군 축제 역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청도군이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청도 여행 팡팡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여 올해 두 번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청도 여행 팡팡 지원사업'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체류 시간 연장과 재방문을 이끌어내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청도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이며, 신청은 오는 3월 6일(금)부터 6월 26일(금)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여행 예정일로부터 최소 7일 전까지 청도군 홈페이지(문화관광-청도여행상품-청도여행팡팡지원-지원신청)를 통해 반드시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광객은 청도를 방문하여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둘러보고, 사진과 후기를 담은 여행 기록을 개인 SNS에 게시하여 인증해야 한다. 이와 함께 여행 기간 중 청도 내 관광지, 숙박업소 등 에서 결제한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을 증빙 자료로 제출하면 지원금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청도군의 서류 검토 및 증빙 확인 과정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로 확정되면, 지출 규모에 따라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전주시가 청년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올해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청년활력수당도 제공키로 했다. 시는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취업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과 미취업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 먼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농업과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전주시 청년 1318명에게 생애 1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청년(18세~39세)으로, 도내에서 농업과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3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으로 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소득판정 기준)여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30%)과 지역화폐(70%)로 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건강관리와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 사용 가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
비즈데일리 장대성 기자 | 전북 도민의 오랜 기다림 끝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7일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을 마쳤다. 이날은 단순한 소통 행사가 아니었다. 오랫동안 중앙에서 비껴 있던 전북의 목소리가 국정의 중심에 닿고, 막연한 기대가 구체적인 실행의 언어로 바뀐 자리였다. 각 부처 장관들은 잇달아 전북의 청사진을 내놓으며 도민의 기대감에 화답했다. 국토부·과기부·농식품부·기후부 등 4개 부처가 밝힌 전북의 미래 구상과 전북자치도의 실행 계획을 함께 살펴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5일 타운홀미팅을 계기로 국토교통부와 전북 200만 메가시티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간다. 새만금 완성, 전주 대도시권 공간 혁신, 광역 교통망 구축 등 전북의 미래를 국가 성장 전략과 본격적으로 맞물려 나간다는 구상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27일 타운홀미팅을 통해 새만금 기본계획을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전면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전체 개발 면적의 80%를 2040년 이전에 앞당겨 조성하고, 산업·도시 용지는 2030년까지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약속한 면적은 공공이 책임지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
비즈데일리 장대성 기자 | 금융위원회는 3월 5일 10:00 전요섭 금융정책국장 주재로 '금융시장반 실무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중동상황으로 인해 수출기업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애로 점검 및 신속한 금융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은 중동상황 피해 기업에 대해 수출기업 지원 목적으로 운영중인 13.3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기존 대출‧보증에 대해 1년간 전액 만기연장을 실시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피해기업의 애로에 신속하고 면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정책금융기관의 금융지원 현황, 현장애로, 기업 건의사항 등을 일별로 점검하고 이를 기관 간 공유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의 협업체계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중인 수출지원센터에 접수된 피해상황‧기업애로 등을 금융위 및 각 기관에 공유하고, 동 센터에 피해기업이 문의‧상담시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의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안내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
비즈데일리 장대성 기자 | 군산시는 근로중인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의 자산 형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저축계좌1’ 신규 가입자 모집을 시작했다. ‘희망저축계좌1’은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가구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해 목돈 마련을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며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매월 30만원씩(36개월) 적립되어 근로소득 장려금 1,08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 특히, 지원금은 단순 저축만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근로 유지와 탈수급 요건을 충족해야 지급되는 만큼, 가입 단계에서부터 지속적인 근로와 자립 준비가 중요하다. 올해 모집은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 모집은 현재 접수중으로 3월 13일까지이며 ▶2차 모집은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3차 모집은 9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4차 모집은 11월 2일부터 11월 16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모집 기간 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근로 및 소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및 타지역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상병코드 F00~F03, G30 중 하나 이상 포함된 치매 진단을 받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소득재산 인정액 중위소득 120% 이하, 약제비 월 최대 3만원), 조호물품 제공 (위생소모품 1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자원연계, 실종예방사업 (인식표·지문등록·배회감지기) 등이 있다. 또한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가족을 위한 가족교실,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철원군보건소 질병관리과 박정순 과장은 “치매로부터 걱정 없는 행복한 철원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치매환자 등록이 중요하다”며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치매환자 등록 및 서비스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철원군 보건소는 2026년 보건진료소 노인건강관리사업 “병오년, 운동 시작하자 말(馬)이야”를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신체활동과 정서지원을 병행하는 통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관내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은 초고령 지역으로, 현재 지경·도창·양지·대마보건진료소 4개소는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잠곡·마현보건진료소 2개소는 최근 운영을 시작해 오는 3월 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인 ‘실버 필라테스’는 주 1~2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운영되며, 탄력밴드와 미니볼 등을 활용한 맞춤형 운동을 통해 균형감각을 높이고 낙상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라탄공예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돕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 치매안심 및 마음건강 부서와 연계한 치매예방 교육과 자살예방 생명존중 교육도 병행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과 자가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동구치매안심센터는 3월 한 달간 관내 4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4개 치매 안심마을은 신암1동,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이며 고령화 심화에 따른 치매 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안심 환경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각 동의 노인복지관, 노인돌봄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각 동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과 지역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 다양한 지혜를 모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대구 서구보건소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는‘인공 지능·사물 인터넷(AI·IoT)기반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4월부터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인공 지능(AI)과 사물 인터넷(IoT) 기술을 도입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모델이다. 본 사업은 참여 어르신에게 스마트 건강 측정기기를 대여·제공하고, 스마트폰 앱인 ‘오늘건강’을 통해 개인별 건강 미션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이 앱에 혈압, 혈당 등 건강 정보를 기록하면 보건소는 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확인하고 건강 상태에 맞는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서구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주민 중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하거나, 건강생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단,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6개월간 지속 참여 가능해야 한다. 또한 2025년 해당 사업 참여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자가 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사천시가 2025년 합계출산율에서 전국과 경남 평균을 크게 웃돌며 시(市) 지역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천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1.04명으로 전국 평균 0.80명과 경남 평균 0.88명을 상회했다. 이는 경남 18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시부 기준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이다. 출생아 수 또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사천시는 2023년 399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2024년 421명으로 반등했으며, 2025년에는 500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7%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는 전국적으로 저출산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이 같은 성과는 사천시가 추진해 온 임신·출산·양육 전 단계에서의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의 효과로 분석된다. 시는 첫째아부터 지원을 강화한 출산장려금 확대를 비롯해 ▲산후조리비 지원 ▲사천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사천형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지원 등 실질적인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로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 등을 제공해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와 영유아(등록기준 66개월 미만)로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고,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맞춤형 보충 식품(월 2회)과 영양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 반영한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변경되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과 식품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 ‘미스트롯4’ TOP5가 결승전에서 폭풍 눈물을 쏟아낸다. 3월 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방송 이후 단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11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기록한 ‘미스트롯4’.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광풍을 일으킨 원조 트롯 오디션답게, 압도적 무대와 세련된 연출, 역대급 실력파들의 레전드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당기며 폭발적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준결승전은 최고 시청률이 무려 17.7%까지 치솟으며 어마무시한 ‘미스트롯4’ 열기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되는 결승전에서는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마지막 트롯 승부가 그려진다. 이번 ‘미스트롯4’ 결승전 미션은 ‘인생곡 미션’. 트롯퀸들은 가장 의미 있고 자신 있는 인생곡을 선곡, 모든 것을 건 무대를 펼쳐 보인다. 과연 TOP5의 인생곡은 무엇일지, 어떤 노래로 마지막 무대를 완성할지 결승전이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TOP5의 가족들이 함께한